이철우 경북도지사, 경북 산불 ‘총력 대응’ 지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2. 08(일) 16:46

경주 문무대왕·양남, 포항 죽장 산불에 헬기·장비 총동원
[스쿨iTV]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경주시 문무대왕면과 양남면, 포항시 죽장면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한 신속 대응을 지시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 지사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 속에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의 확산을 막기 위해 즉각적인 지휘 체계를 가동하고, 헬기와 소방 장비, 인력을 총동원해 조기 진화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산불 대응 1단계가 발령된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 현장에는 진화 헬기와 지상 소방 인력이 투입됐으며, 인접한 양남면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역시 확산 방지를 위해 신속한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포항시 죽장면 산불에 대해서도 조기 진화를 통해 피해가 커지지 않도록 장비와 인력을 즉시 투입하도록 지시했다.
이번 대응은 산불 발생 직후 긴급히 이뤄졌으며, 경북도 산림자원국과 소방본부 등 유관기관 간 공조 체계가 가동됐다. 산림청과 협력해 일출 직후 헬기를 투입하는 등 공중·지상 진화 작업이 병행되고 있다.
경북도는 경주시 등 해당 지자체와 협력해 산불 인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대피 조치를 실시하고, 재난 문자 발송 등을 통해 인명 피해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철우 지사는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 자원을 모두 동원해 신속히 진화하라”며 “무엇보다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대피와 안전 조치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동시다발 산불 상황에 대비해 관계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거듭 당부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 지사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 속에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의 확산을 막기 위해 즉각적인 지휘 체계를 가동하고, 헬기와 소방 장비, 인력을 총동원해 조기 진화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산불 대응 1단계가 발령된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 현장에는 진화 헬기와 지상 소방 인력이 투입됐으며, 인접한 양남면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역시 확산 방지를 위해 신속한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포항시 죽장면 산불에 대해서도 조기 진화를 통해 피해가 커지지 않도록 장비와 인력을 즉시 투입하도록 지시했다.
이번 대응은 산불 발생 직후 긴급히 이뤄졌으며, 경북도 산림자원국과 소방본부 등 유관기관 간 공조 체계가 가동됐다. 산림청과 협력해 일출 직후 헬기를 투입하는 등 공중·지상 진화 작업이 병행되고 있다.
경북도는 경주시 등 해당 지자체와 협력해 산불 인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대피 조치를 실시하고, 재난 문자 발송 등을 통해 인명 피해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철우 지사는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 자원을 모두 동원해 신속히 진화하라”며 “무엇보다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대피와 안전 조치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동시다발 산불 상황에 대비해 관계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거듭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