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근 전 영주시장 권한대행, 영주시장 출마 선언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2. 10(화) 16:46

영주의 높은 잠재력, 해본 사람이 현실로 완성하겠다
[스쿨iTV]유정근 전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이달 10일 오전 11시 영주미래전략연구소(선비로175)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가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영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유 전 대행은 출마선언문을 통해 “설렘보다는 무거운 책임감과 결의를 품고 이 자리에 섰다”라며, “영주시장 권한대행으로서 내렸던 ▲납 공장 불허,▲ 방산기업 투자유치 ▲청정 수소 발전소 투자유치 등 영주의 미래를 결정지을 사업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라고 밝혔다.
◆ “현장을 아는 행정 전문가… 권한대행 시절 시민의 쓴소리 가슴에 새겨”
평생을 지방행정 현장서 보낸 유 전 대행은 본인을 ‘검증된 실무자’로 정의했다. 특히 지난해 약 6개월간 영주시장 권한대행으로서 시정을 이끌었던 경험을 언급하며, 영주의 잠재력과 발전 방향, 예산 운용의 우선순위와 민원 해결의 핵심 등 영주시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임을 강조했다.
그는 권한대행 시절 만난 시민들의 목소리를 언급하며 “반복되는 문제에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는 시민들의 실망감은 결국 행정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기 때문”이라며, “지자체장에게 가장 중요한 자격은 도덕적 청렴성과 막힘없는 행정력”이라고 역설했다.
◆ 영주의 4대 핵심 미래 전략 제시
유 전 대행은 영주의 잠재력을 현실로 바꾸기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도 제시했다. 주요 공약 방향으로는 ▲첨단 베어링 국가산단 내 방산기업 유치를 통한 산업 생태계 완성 ▲청정수소발전소 및 드론 자유화 특구를 활용한 미래 에너지 산업 선점 ▲관광과 생활 인구를 결합한 도심 상권 회복 ▲농업의 스마트화 및 식품·유통·관광 융복합화를 통한 농촌 대전환 등을 꼽았다.
특히 유 전 대행은 “영주의 잠재력이 제때 꽃피우지 못한 것은 가능성이 없어서가 아니라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하는 행정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라며, 자신이 이미 착공했거나 유치한 사업들을 직접 마무리 짓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 “정치는 말로, 행정은 결과로 평가받는 것”
끝으로 유 전 대행은 “지방자치단체장은 말을 잘하는 시장이 아니라, 적기에 결정을 내리고 그 결과를 책임지는 사람이어야 한다”라며, “잘되면 시민 덕분이고 잘못되면 내 책임이라는 각오로, 권한대행으로 시작했던 여러 역점 사업들을 스스로 완성해 시민들께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라는 각오를 다졌다.
한편, 유 전 대행은 영주시장 권한대행 재임 시절 사상 최고의 난제였던 납 폐기물처리공장 설립 승인요청을 불허했고 대규모 방산기업, 청정수소발전소 등의 투자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며 실무형 리더로서의 입지를 다진 바 있다.
![]() |
| ▲‘행정통합’ 재추진 논란 큰절을 하며 시민들을 섬기겠다고 다짐 |
유 전 대행은 출마선언문을 통해 “설렘보다는 무거운 책임감과 결의를 품고 이 자리에 섰다”라며, “영주시장 권한대행으로서 내렸던 ▲납 공장 불허,▲ 방산기업 투자유치 ▲청정 수소 발전소 투자유치 등 영주의 미래를 결정지을 사업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라고 밝혔다.
◆ “현장을 아는 행정 전문가… 권한대행 시절 시민의 쓴소리 가슴에 새겨”
평생을 지방행정 현장서 보낸 유 전 대행은 본인을 ‘검증된 실무자’로 정의했다. 특히 지난해 약 6개월간 영주시장 권한대행으로서 시정을 이끌었던 경험을 언급하며, 영주의 잠재력과 발전 방향, 예산 운용의 우선순위와 민원 해결의 핵심 등 영주시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임을 강조했다.
그는 권한대행 시절 만난 시민들의 목소리를 언급하며 “반복되는 문제에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는 시민들의 실망감은 결국 행정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기 때문”이라며, “지자체장에게 가장 중요한 자격은 도덕적 청렴성과 막힘없는 행정력”이라고 역설했다.
◆ 영주의 4대 핵심 미래 전략 제시
유 전 대행은 영주의 잠재력을 현실로 바꾸기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도 제시했다. 주요 공약 방향으로는 ▲첨단 베어링 국가산단 내 방산기업 유치를 통한 산업 생태계 완성 ▲청정수소발전소 및 드론 자유화 특구를 활용한 미래 에너지 산업 선점 ▲관광과 생활 인구를 결합한 도심 상권 회복 ▲농업의 스마트화 및 식품·유통·관광 융복합화를 통한 농촌 대전환 등을 꼽았다.
특히 유 전 대행은 “영주의 잠재력이 제때 꽃피우지 못한 것은 가능성이 없어서가 아니라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하는 행정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라며, 자신이 이미 착공했거나 유치한 사업들을 직접 마무리 짓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 “정치는 말로, 행정은 결과로 평가받는 것”
끝으로 유 전 대행은 “지방자치단체장은 말을 잘하는 시장이 아니라, 적기에 결정을 내리고 그 결과를 책임지는 사람이어야 한다”라며, “잘되면 시민 덕분이고 잘못되면 내 책임이라는 각오로, 권한대행으로 시작했던 여러 역점 사업들을 스스로 완성해 시민들께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라는 각오를 다졌다.
한편, 유 전 대행은 영주시장 권한대행 재임 시절 사상 최고의 난제였던 납 폐기물처리공장 설립 승인요청을 불허했고 대규모 방산기업, 청정수소발전소 등의 투자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며 실무형 리더로서의 입지를 다진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