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과학관, ‘여행가는 달’ 캠페인…공룡 특별전·할인 행사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3. 20(금) 16:44

▲국립대구과학관 전경
봄철 가족형 과학 여행지 제안…전시·이벤트·관람료 할인까지
[스쿨iTV] 국립대구과학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추진하는 ‘2026 여행가는 달’ 캠페인에 참여해 봄철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한 전시 콘텐츠와 할인 혜택,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내 관광 매력을 재조명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대구과학관은 ‘여행을 다르게, 곳곳에 다다르게’라는 슬로건에 맞춰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과학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봄 시즌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특별기획전 ‘타임슬립! 공룡시대 대탐험’이 운영된다. 해당 전시는 공룡 시대를 주제로 한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돼 관람객이 시간여행을 체험하는 듯한 몰입형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타임슬립! 공룡시대 대탐험 관람 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관람객이 전시 관람 후 인증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한다.
또한 과학의 날(4월 21일)을 맞아 상설전시관 관람료 50% 할인 행사가 4월 21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과학 문화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체험형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만 19세 미만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는 ‘올클리어 챌린지’는 전시 공간을 체험하며 스탬프를 모으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일정 기간 내 재방문 시 혜택을 제공하는 ‘재방문 리워드 챌린지’도 병행 운영된다.
국립대구과학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국민들이 과학 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내 관광 매력을 재조명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대구과학관은 ‘여행을 다르게, 곳곳에 다다르게’라는 슬로건에 맞춰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과학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봄 시즌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특별기획전 ‘타임슬립! 공룡시대 대탐험’이 운영된다. 해당 전시는 공룡 시대를 주제로 한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돼 관람객이 시간여행을 체험하는 듯한 몰입형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타임슬립! 공룡시대 대탐험 관람 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관람객이 전시 관람 후 인증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한다.
또한 과학의 날(4월 21일)을 맞아 상설전시관 관람료 50% 할인 행사가 4월 21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과학 문화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체험형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만 19세 미만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는 ‘올클리어 챌린지’는 전시 공간을 체험하며 스탬프를 모으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일정 기간 내 재방문 시 혜택을 제공하는 ‘재방문 리워드 챌린지’도 병행 운영된다.
국립대구과학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국민들이 과학 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