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본격 시행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3. 20(금) 16:51

3월 31일까지 유아·청소년 대상 기관 신청 접수…가정방문 상담·맞춤형 개인상담도 운영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영·유아의 스마트폰 조기 노출과 청소년의 디지털 과의존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신청을 오는 3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구시청 산격청사 내 대구스마트쉼센터에서 운영되며, 연령대에 맞춘 시각 자료를 활용해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디지털 기기 사용을 단순히 제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이용자가 스스로 사용 시간을 조절하고 주도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
교육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어린이집·유치원·학교·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예방교육’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한 ‘레몬교실’ △초·중·고등학생 대상 ‘WOW 건강한 멘토링’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은 3월 31일까지 대구스마트쉼센터 또는 지역 교육청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전문 상담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가정방문 상담’ 서비스도 상시 운영된다. 대구시는 학부모 대상 코칭 교육을 강화해 가정 내에서 자녀의 스마트기기 사용을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폰 과다 사용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일대일 맞춤형 개인 상담’도 제공한다. 상담을 통해 개인별 디지털 기기 사용 패턴을 분석하고 구체적인 조절 방안을 안내받을 수 있다.
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디지털 기기의 올바른 사용 습관 형성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필수적”이라며 “예방교육과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조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대구시청 산격청사 내 대구스마트쉼센터에서 운영되며, 연령대에 맞춘 시각 자료를 활용해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디지털 기기 사용을 단순히 제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이용자가 스스로 사용 시간을 조절하고 주도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
교육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어린이집·유치원·학교·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예방교육’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한 ‘레몬교실’ △초·중·고등학생 대상 ‘WOW 건강한 멘토링’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은 3월 31일까지 대구스마트쉼센터 또는 지역 교육청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전문 상담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가정방문 상담’ 서비스도 상시 운영된다. 대구시는 학부모 대상 코칭 교육을 강화해 가정 내에서 자녀의 스마트기기 사용을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폰 과다 사용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일대일 맞춤형 개인 상담’도 제공한다. 상담을 통해 개인별 디지털 기기 사용 패턴을 분석하고 구체적인 조절 방안을 안내받을 수 있다.
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디지털 기기의 올바른 사용 습관 형성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필수적”이라며 “예방교육과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조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