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창 안동시장, 재선 도전 공식 선언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3. 31(화) 19:08

“민선 8기 성과 바탕으로 지역 발전 완성” … 일자리·청년·저출생 대응 공약 제시
[스쿨iTV] 권기창 안동시장이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권 시장은 3월 31일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년간 시민 곁을 지키며 중앙부처를 설득한 결과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재임 기간 동안 약 20만㎞를 이동하며 국비 확보에 주력한 결과, 전국 최초 지방정부 3대 특구 달성과 예산 2조 원 시대 개막, 국·도비 공모사업 350건 선정 등의 성과를 이뤘다고 설명했다.
또 지역 주요 현안인 국립의과대학 유치, 국가산업단지 조성,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 등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이를 임기 내 가시적인 성과로 완성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권 시장은 대구경북행정통합, 초고령화, 인구 감소 등 지역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발전 전략으로 ‘10대 분야 100개 과제’를 제시하고, 민생·복지·문화 분야 공약도 함께 발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4대 분야 9000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구사일생 프로젝트’, 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 ‘천원 주택 100호 공급’, ‘공공산후조리원 및 저출생 통합 지원시설 경북愛마루 건립’ 등이 포함됐다.
권 시장은 “그동안 대형 사업들을 추진해 왔지만 완성을 위해서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며 “시민을 위해 낮은 자세로 임하면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단호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권 시장은 3월 31일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년간 시민 곁을 지키며 중앙부처를 설득한 결과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재임 기간 동안 약 20만㎞를 이동하며 국비 확보에 주력한 결과, 전국 최초 지방정부 3대 특구 달성과 예산 2조 원 시대 개막, 국·도비 공모사업 350건 선정 등의 성과를 이뤘다고 설명했다.
또 지역 주요 현안인 국립의과대학 유치, 국가산업단지 조성,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 등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이를 임기 내 가시적인 성과로 완성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권 시장은 대구경북행정통합, 초고령화, 인구 감소 등 지역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발전 전략으로 ‘10대 분야 100개 과제’를 제시하고, 민생·복지·문화 분야 공약도 함께 발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4대 분야 9000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구사일생 프로젝트’, 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 ‘천원 주택 100호 공급’, ‘공공산후조리원 및 저출생 통합 지원시설 경북愛마루 건립’ 등이 포함됐다.
권 시장은 “그동안 대형 사업들을 추진해 왔지만 완성을 위해서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며 “시민을 위해 낮은 자세로 임하면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단호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