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사랑의열매, NH농협은행 경북본부 ‘나눔명문기업 골드’ 현판식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4. 01(수) 11:27

2021년 ‘그린’ 등급 시작으로 누적 기부액 10억원 돌파
[스쿨iTV]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이하 경북사랑의열매)는 지난달 31일 NH농협은행 경북본부서 ‘나눔명문기업 골드회원’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진욱 NH농협은행 경북본부장과 손병일 경북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명문기업 골드 등급 상향을 축하했다.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2021년 나눔명문기업 ‘그린’ 등급(경북4호)으로 시작해,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 10억 원을 돌파하며 금융기관 최초로 ‘골드’ 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나눔명문기업’은 사랑의열매의 대표적인 기업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1억 원 이상 기부 또는 약정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누적 기부 금액에 따라 그린(1억 원 이상), 실버(3억 원 이상), 골드(5억 원 이상)등급으로 구분된다.
김진욱 농협은행 경북본부장은 “경북 지역민들의 사랑으로 성장한 농협은행이 다시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누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며, “나눔명문기업 골드 회원을 계기로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손병일 경북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NH농협은행 경북본부의 나눔명문기업 골드회원 등급 상향은 경북 금융기관 최초라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일이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의 마중물이 되어 더 많은 기부자들의 참여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진욱 NH농협은행 경북본부장과 손병일 경북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명문기업 골드 등급 상향을 축하했다.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2021년 나눔명문기업 ‘그린’ 등급(경북4호)으로 시작해,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 10억 원을 돌파하며 금융기관 최초로 ‘골드’ 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나눔명문기업’은 사랑의열매의 대표적인 기업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1억 원 이상 기부 또는 약정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누적 기부 금액에 따라 그린(1억 원 이상), 실버(3억 원 이상), 골드(5억 원 이상)등급으로 구분된다.
김진욱 농협은행 경북본부장은 “경북 지역민들의 사랑으로 성장한 농협은행이 다시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누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며, “나눔명문기업 골드 회원을 계기로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손병일 경북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NH농협은행 경북본부의 나눔명문기업 골드회원 등급 상향은 경북 금융기관 최초라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일이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의 마중물이 되어 더 많은 기부자들의 참여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