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주목하는 K-헬스 ‘생활두뇌운동’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06(월) 10:05

▲차경환 회장의 요양보호사 간호사 대상 치매극복 생활두뇌운동 연수 장면
국제로타리 글로벌 보조금 사업 선정… 치매극복 프로그램 세계적 인정
[스쿨iTV] 한국실버브레인건강관리협회는 치매극복을 위한 ‘생활두뇌운동 건강프로그램’이 국제로타리클럽 세계본부의 글로벌 보조금 사업에 선정돼 성공적으로 수행됐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제로타리클럽 세계본부의 지원을 받아 한울산 로타리클럽과 울산광역시 치매센터가 협회와 함께 추진했다. 특히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한 세계 최초의 치매극복 사업에 생활두뇌운동 프로그램이 적용되면서 한국형 두뇌건강 운동이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계기가 됐다.
최근 K-팝과 K-컬처가 세계적인 영향력을 확대하는 가운데, 생활두뇌운동 역시 ‘K-헬스’ 분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는 평가다.
현장 지도를 맡은 오정연 밝은미소 재가 실버케어 원장은 “생활두뇌운동을 통해 치매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드리고, 환자와 가족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사업을 신청하고 관리한 이선건 국제로타리클럽 3721지구 전 총재는 “글로벌 보조금 사업에서 치매극복 프로그램이 선정된 것은 세계 최초 사례”라며 “예방을 넘어 극복까지 확장해 국내외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차경환 한국실버브레인건강관리협회 회장은 “생활두뇌운동이 K-팝, K-컬처에 이어 K-헬스 분야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국내외 보급을 확대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두뇌건강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생활두뇌운동은 치매 예방과 극복, 두뇌 및 정신건강 증진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OBS 및 OBSW 방송을 통해 소개되고 있으며,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교육기부 우수기관 정부 인증과 행정안전부 장관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사업은 국제로타리클럽 세계본부의 지원을 받아 한울산 로타리클럽과 울산광역시 치매센터가 협회와 함께 추진했다. 특히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한 세계 최초의 치매극복 사업에 생활두뇌운동 프로그램이 적용되면서 한국형 두뇌건강 운동이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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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양시설에서 치매극복 생활두뇌운동 프로젝트 시행사진 |
최근 K-팝과 K-컬처가 세계적인 영향력을 확대하는 가운데, 생활두뇌운동 역시 ‘K-헬스’ 분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는 평가다.
현장 지도를 맡은 오정연 밝은미소 재가 실버케어 원장은 “생활두뇌운동을 통해 치매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드리고, 환자와 가족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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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에서 치매극복 생활두뇌운동 활동 사진 |
사업을 신청하고 관리한 이선건 국제로타리클럽 3721지구 전 총재는 “글로벌 보조금 사업에서 치매극복 프로그램이 선정된 것은 세계 최초 사례”라며 “예방을 넘어 극복까지 확장해 국내외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차경환 한국실버브레인건강관리협회 회장은 “생활두뇌운동이 K-팝, K-컬처에 이어 K-헬스 분야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국내외 보급을 확대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두뇌건강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생활두뇌운동은 치매 예방과 극복, 두뇌 및 정신건강 증진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OBS 및 OBSW 방송을 통해 소개되고 있으며,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교육기부 우수기관 정부 인증과 행정안전부 장관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