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교육청, 교육행정통합 방안 논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09(목) 16:54

부교육감 협의회서 재정 특례 등 주요 현안 공유
[스쿨iTV]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이 교육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교육청은 9일 광주시교육청 부교육감실에서 부교육감 협의회를 열고, 통합 과정에서의 주요 현안과 대응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3월 첫 회의에 이어 열린 후속 논의 자리로, 최승복 광주시교육청 부교육감과 황성환 전남도교육청 부교육감이 참석했다. 양측은 통합 초기 비용 확보와 특별법 시행령에 독립적 교육재정 확보를 위한 조문 제정 필요성 등을 집중 논의했다.
이와 함께 안정적인 통합 추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방안과 기관 간 역할 정립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두 교육청은 향후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안에 공동 대응하고, 교육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황성환 전남도교육청 부교육감은 “교육행정통합은 현장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충분히 고려해 추진해야 한다”며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안정적인 통합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최승복 광주시교육청 부교육감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히 협력해 현장 중심의 안정적인 통합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 교육청은 9일 광주시교육청 부교육감실에서 부교육감 협의회를 열고, 통합 과정에서의 주요 현안과 대응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3월 첫 회의에 이어 열린 후속 논의 자리로, 최승복 광주시교육청 부교육감과 황성환 전남도교육청 부교육감이 참석했다. 양측은 통합 초기 비용 확보와 특별법 시행령에 독립적 교육재정 확보를 위한 조문 제정 필요성 등을 집중 논의했다.
이와 함께 안정적인 통합 추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방안과 기관 간 역할 정립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두 교육청은 향후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안에 공동 대응하고, 교육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황성환 전남도교육청 부교육감은 “교육행정통합은 현장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충분히 고려해 추진해야 한다”며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안정적인 통합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최승복 광주시교육청 부교육감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히 협력해 현장 중심의 안정적인 통합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