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지원 강화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5. 04(월) 13:18

▲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외부표지판
제도 안착 위해 컨설팅·물품 지원 등 행정 지원 확대
[스쿨iTV] 대구광역시가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에 대응해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 안착을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 시행 초기 혼선을 줄이고 상생 외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식품위생법 시행규칙」개정에 따라 지난 3월 1일부터 시행된 제도 정착을 위해 9개 구·군과 함께 현장 중심 지원을 추진한다. 영업자에게 제도 안내와 시설 기준 컨설팅을 제공하고, 외부 표지판·내부 게시문·예방접종 확인용 수기대장 등 필수 물품도 지원해 참여 부담을 낮춘다.
또한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시지회 등 식품 관련 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위생교육과 자율지도 과정에서 제도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대구에는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61곳이 등록돼 있으며, 관련 정보는 ‘대구푸드’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식품위생법 시행규칙」개정에 따라 지난 3월 1일부터 시행된 제도 정착을 위해 9개 구·군과 함께 현장 중심 지원을 추진한다. 영업자에게 제도 안내와 시설 기준 컨설팅을 제공하고, 외부 표지판·내부 게시문·예방접종 확인용 수기대장 등 필수 물품도 지원해 참여 부담을 낮춘다.
또한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시지회 등 식품 관련 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위생교육과 자율지도 과정에서 제도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대구에는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61곳이 등록돼 있으며, 관련 정보는 ‘대구푸드’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