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WMAC 조직위, 후쿠오카서 일본 선수 유치 총력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5. 06(수) 08:53

▲대구WMAC 조직위, 마스터즈 육상대회 현장 홍보 [사진=대구시]
마스터즈 육상대회 현장 홍보… 일본 연맹과 협력 논의
[스쿨iTV]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가 일본 현지에서 해외 선수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섰다.
조직위는 5월 5일 일본 후쿠오카 하카타노모리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45회 후쿠오카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를 찾아 참가 선수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대구 대회를 집중 홍보했다.
이번 대회는 트랙 10종목과 필드 8종목 등 총 18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다수의 마스터즈 육상 동호인과 선수들이 참가했다.
조직위는 현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대회 안내 자료를 배포하는 한편, 참가 방법과 종목 정보를 설명하며 현장 등록을 독려했다.
또 후쿠오카 마스터즈육상연맹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양측 대회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일본 선수들의 참가 확대를 요청했다.
조직위는 현재 해외 참가 신청자 가운데 일본 선수 비중이 높은 점을 고려해 현지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진기훈 사무총장은 일본이 지리적으로 가깝고 마스터즈 육상이 활성화된 지역이라며, 이번 홍보를 계기로 아시아 주요 국가 대상 유치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열리며, 35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6월 23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조직위는 5월 5일 일본 후쿠오카 하카타노모리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45회 후쿠오카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를 찾아 참가 선수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대구 대회를 집중 홍보했다.
이번 대회는 트랙 10종목과 필드 8종목 등 총 18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다수의 마스터즈 육상 동호인과 선수들이 참가했다.
조직위는 현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대회 안내 자료를 배포하는 한편, 참가 방법과 종목 정보를 설명하며 현장 등록을 독려했다.
또 후쿠오카 마스터즈육상연맹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양측 대회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일본 선수들의 참가 확대를 요청했다.
조직위는 현재 해외 참가 신청자 가운데 일본 선수 비중이 높은 점을 고려해 현지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진기훈 사무총장은 일본이 지리적으로 가깝고 마스터즈 육상이 활성화된 지역이라며, 이번 홍보를 계기로 아시아 주요 국가 대상 유치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열리며, 35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6월 23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