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청소년 19명, 대학탐방으로 진로역량 키워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5. 20(수) 02:32

서울 주요 대학 탐방·멘토링·문화체험 통해 진로 설계 지원
[스쿨iTV] 안동시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간 서울 일원에서 진행된 ‘2026년 농어촌청소년 대학탐방활동’에 지역 청소년 19명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이 주관했으며, 영암군·완주군·안동시 등 3개 지자체 청소년과 인솔자 등 70여 명이 함께했다. 안동시는 지난 2009년 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 탐색과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안동에서는 안동고·중앙고·경일고·길원여고·안동여고·성희여고·한국생명과학고 학생들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서울 주요 대학 캠퍼스 탐방을 비롯해 서울대 재학생과의 소그룹 멘토링, 대학 진학 정보 특강, 대학로 문화체험 및 공연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
참가 학생들은 “대학생 멘토들과의 대화와 캠퍼스 탐방을 통해 진로 방향을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됐다”며 “다른 지역 친구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학탐방활동이 청소년들에게 학습 동기와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교육 기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꿈 설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이 주관했으며, 영암군·완주군·안동시 등 3개 지자체 청소년과 인솔자 등 70여 명이 함께했다. 안동시는 지난 2009년 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 탐색과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안동에서는 안동고·중앙고·경일고·길원여고·안동여고·성희여고·한국생명과학고 학생들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서울 주요 대학 캠퍼스 탐방을 비롯해 서울대 재학생과의 소그룹 멘토링, 대학 진학 정보 특강, 대학로 문화체험 및 공연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
참가 학생들은 “대학생 멘토들과의 대화와 캠퍼스 탐방을 통해 진로 방향을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됐다”며 “다른 지역 친구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학탐방활동이 청소년들에게 학습 동기와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교육 기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꿈 설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