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산·학·연 손잡고 ‘AI 혁신’ 가속화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5. 20(수) 14:38

‘지역 디지털·AI 협의체’ 구성… 로봇 등 주력산업 디지털 혁신 논의
에이전트AI·피지컬 AI·데이터 중심 실증 과제 발굴 본격 추진
에이전트AI·피지컬 AI·데이터 중심 실증 과제 발굴 본격 추진
[스쿨iTV] 대구광역시가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주력산업의 디지털 혁신과 AI 신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
대구시는 20일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태양홀에서 ‘2026년 지역 디지털·AI 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열고, AI 기반 산업 혁신과 국책사업 발굴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체는 ‘2026년 지역주도 디지털혁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 등 공공기관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경북대학교, 지역 IT·제조기업 관계자 등 산·학·연 전문가 25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ICT·SW, 로봇, 모빌리티, 반도체 등 대구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에이전트 AI ▲피지컬 AI ▲블록체인 등 3대 핵심 분야 워킹그룹 구성과 운영 방향을 집중 논의했다.
또 산업 현장 수요와 기술 동향을 반영한 실증·사업화 과제 발굴, 제안요청서(RFP) 마련 방향 등에 대한 의견도 공유했다.
대구시는 연말까지 총 3차례 정기 협의체를 운영하며, 워킹그룹별 산업 현안과 기술 트렌드 분석을 바탕으로 실증 사업화 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특히 AI정책과를 중심으로 산·학·연 실무 전문가들이 참여해 현장 수요 기반의 AI 전환(AX) 전략 수립과 국책사업 기획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류동현 대구광역시 AI정책과장은 “산·학·연 전문가들과 긴밀히 협력해 대구 AI·SW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 지형을 바꿀 국책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20일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태양홀에서 ‘2026년 지역 디지털·AI 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열고, AI 기반 산업 혁신과 국책사업 발굴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체는 ‘2026년 지역주도 디지털혁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 등 공공기관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경북대학교, 지역 IT·제조기업 관계자 등 산·학·연 전문가 25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ICT·SW, 로봇, 모빌리티, 반도체 등 대구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에이전트 AI ▲피지컬 AI ▲블록체인 등 3대 핵심 분야 워킹그룹 구성과 운영 방향을 집중 논의했다.
또 산업 현장 수요와 기술 동향을 반영한 실증·사업화 과제 발굴, 제안요청서(RFP) 마련 방향 등에 대한 의견도 공유했다.
대구시는 연말까지 총 3차례 정기 협의체를 운영하며, 워킹그룹별 산업 현안과 기술 트렌드 분석을 바탕으로 실증 사업화 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특히 AI정책과를 중심으로 산·학·연 실무 전문가들이 참여해 현장 수요 기반의 AI 전환(AX) 전략 수립과 국책사업 기획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류동현 대구광역시 AI정책과장은 “산·학·연 전문가들과 긴밀히 협력해 대구 AI·SW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 지형을 바꿀 국책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