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지방선거 사전투표소 150곳 일제 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28(목) 14:26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준비상황 점검 사진
김정기 권한대행 “단 한 치 오차 없도록 선거사무 만전”
사전투표 하루 앞두고 최종 모의시험·안전관리 점검
사전투표 하루 앞두고 최종 모의시험·안전관리 점검
[스쿨iTV] 대구광역시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관내 150개 사전투표소에 대한 일제 점검과 최종 모의시험을 실시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이날 북구 고성동 사전투표소인 대구시민체육관을 방문해 사전투표 모의시험을 참관하고 투표소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김 권한대행은 “지방선거는 투표용지가 많은 만큼 작은 실수 하나가 선거 신뢰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투표 당일 혼잡 예방을 위한 동선 분리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단 한 치의 오차나 소홀함도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대구시는 이날 현장점검반 9개반 18명을 편성해 구·군 및 읍·면·동과 함께 투표소 설비와 안전관리 상태 등을 점검했다.
또 선거일 전날인 6월 2일에는 지역 내 662개 투표소를 전수 점검하고, 사전투표 기간과 선거일에는 투·개표지원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선거 종료 때까지 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 등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며 투표소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김 권한대행은 “지역의 변화와 발전은 시민 참여에서 시작된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선거사무를 엄정하게 수행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도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해달라”고 말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이날 북구 고성동 사전투표소인 대구시민체육관을 방문해 사전투표 모의시험을 참관하고 투표소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김 권한대행은 “지방선거는 투표용지가 많은 만큼 작은 실수 하나가 선거 신뢰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투표 당일 혼잡 예방을 위한 동선 분리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단 한 치의 오차나 소홀함도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대구시는 이날 현장점검반 9개반 18명을 편성해 구·군 및 읍·면·동과 함께 투표소 설비와 안전관리 상태 등을 점검했다.
또 선거일 전날인 6월 2일에는 지역 내 662개 투표소를 전수 점검하고, 사전투표 기간과 선거일에는 투·개표지원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선거 종료 때까지 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 등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며 투표소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김 권한대행은 “지역의 변화와 발전은 시민 참여에서 시작된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선거사무를 엄정하게 수행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도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