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원 건설교통위원장, “제11대 활동 마무리…경기도 기반 함께 만들어”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18(목) 17:50

“정당·지역 달라도 도로·교통·철도 발전 향한 뜻은 같아”
[스쿨iTV]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은 16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에서 제11대 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며 위원들과 집행부, 관계기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허 위원장은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또 한 명의 의원으로서 함께해 주신 모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각자의 지역과 현장을 대표해 함께 고민하고 힘을 모아준 덕분에 위원회가 제 역할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정당과 지역은 달라도 경기도의 도로·교통·철도·하천·항만물류를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들자는 마음은 같았다”며 “그 뜻이 도민의 안전과 이동권, 기반시설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의 원동력이 됐다”고 밝혔다.
또한 건설국, 건설본부, 교통국, 철도항만물류국 등 관계기관 공직자들에게도 감사를 전하며 “의회의 요구가 때로는 무겁고 어려웠을 것임에도 현장에서 묵묵히 해법을 찾고 도민을 위해 노력해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허 위원장은 “경기도의 도로와 철도, 교통, 하천, 항만물류는 단순한 시설이 아니라 경기도의 핵심 기반이자 국가 산업을 움직이는 축”이라며 “현장에서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위원장으로서, 그리고 이천을 대표하는 의원으로서 함께한 시간과 마음을 잊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경기도의 내일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허 위원장은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또 한 명의 의원으로서 함께해 주신 모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각자의 지역과 현장을 대표해 함께 고민하고 힘을 모아준 덕분에 위원회가 제 역할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정당과 지역은 달라도 경기도의 도로·교통·철도·하천·항만물류를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들자는 마음은 같았다”며 “그 뜻이 도민의 안전과 이동권, 기반시설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의 원동력이 됐다”고 밝혔다.
또한 건설국, 건설본부, 교통국, 철도항만물류국 등 관계기관 공직자들에게도 감사를 전하며 “의회의 요구가 때로는 무겁고 어려웠을 것임에도 현장에서 묵묵히 해법을 찾고 도민을 위해 노력해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허 위원장은 “경기도의 도로와 철도, 교통, 하천, 항만물류는 단순한 시설이 아니라 경기도의 핵심 기반이자 국가 산업을 움직이는 축”이라며 “현장에서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위원장으로서, 그리고 이천을 대표하는 의원으로서 함께한 시간과 마음을 잊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경기도의 내일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