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제251회 임시회 개회… 제9대 마지막 회기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19(금) 17:59

▲배정수의장 개회사 모습
26일까지 8일간 진행…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및 조례안 등 39건 심의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9일 본회의장에서 제25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8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26일까지 진행되며, 제9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로 운영된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이번 회기에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를 청취하고, 의원발의 조례안 20건과 시장 제출 조례안 12건, 동의안 5건, 보고 2건 등 총 39건의 안건을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뒤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배정수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는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시민을 위한 책임을 끝까지 다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시민의 삶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지역 발전과 미래 산업 기반을 마련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반도체와 미래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한 도시 성장과 특례시 체제 정착 과정에서 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정책 대안 제시에 최선을 다해왔다”며 “마지막 회기인 만큼 시민의 뜻이 시정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책임 있게 심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이용운 의원이 취약계층 이동권 및 생활권 보장 강화를 위한 정책 필요성을 강조하며 ▲대상자 발굴 강화 ▲사후관리 체계 구축 ▲고령화 대응 중장기 계획 수립 등을 제안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회기 일정이 26일까지로 확정됐으며, 회의록 서명 의원으로 김미영·김상균 의원이 선출됐다. 또한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상임위원회 활동을 위해 휴회가 의결됐고, 최종 의결을 위한 제2차 본회의는 26일 오전 10시에 열릴 예정이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이번 회기에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를 청취하고, 의원발의 조례안 20건과 시장 제출 조례안 12건, 동의안 5건, 보고 2건 등 총 39건의 안건을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뒤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배정수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는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시민을 위한 책임을 끝까지 다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시민의 삶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지역 발전과 미래 산업 기반을 마련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반도체와 미래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한 도시 성장과 특례시 체제 정착 과정에서 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정책 대안 제시에 최선을 다해왔다”며 “마지막 회기인 만큼 시민의 뜻이 시정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책임 있게 심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이용운 의원이 취약계층 이동권 및 생활권 보장 강화를 위한 정책 필요성을 강조하며 ▲대상자 발굴 강화 ▲사후관리 체계 구축 ▲고령화 대응 중장기 계획 수립 등을 제안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회기 일정이 26일까지로 확정됐으며, 회의록 서명 의원으로 김미영·김상균 의원이 선출됐다. 또한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상임위원회 활동을 위해 휴회가 의결됐고, 최종 의결을 위한 제2차 본회의는 26일 오전 10시에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