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 특위, 수원 군공항 이전 반대 활동 마무리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22(월) 16:32

▲화성특례시의회 수원 군공항 화성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제4차회의 사진
3년 7개월간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시민 뜻 반영한 대응 지속 필요”
[스쿨iTV] 화성시의회 ‘수원 군공항 화성특례시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가 22일 제251회 임시회 제4차 회의를 열고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이번 보고서 채택은 약 3년 7개월간 이어진 특별위원회 활동을 종합 정리하고, 오는 26일 제2차 본회의 최종 보고를 앞두고 그간의 성과와 향후 대응 방향을 정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위원회는 2022년 11월 구성 이후 수원 군공항 이전 추진과 경기국제공항 추진 동향에 대응하며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화성시의 반대 입장을 대외적으로 전달해 왔다.
활동 기간 동안 군 공항 이전 추진 현황과 경기국제공항 관련 동향, 집행부 대응 상황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했으며, 현장 방문과 간담회, 기자회견, 성명 발표, 국회 결의대회 참석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이를 통해 군 공항 이전 반대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에도 힘을 기울였다.
또한「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 논의와 민군통합공항 추진 동향 등 주요 현안에도 대응하며, 시민의 환경권과 재산권 보호 및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적 기반 마련에 주력했다.
이번에 채택된 활동결과보고서에는 수원 군공항 화성특례시 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추진에 대한 선제적 대응 강화, 단계별 대응방안 마련, 시민 공감대 형성, 민·관·정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 등의 정책 제언이 담겼다.
정흥범 공동위원장은 “3년 7개월 동안 시민의 뜻을 대변하기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특위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반대 활동은 계속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의회와 집행부, 시민사회가 지속적으로 긴밀히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특별위원회는 총 15명의 의원으로 구성돼 2022년 1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활동했으며, 총 4차례 회의와 2차례 현장 방문, 12차례 대외활동을 진행했다. 최종 보고는 오는 2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보고서 채택은 약 3년 7개월간 이어진 특별위원회 활동을 종합 정리하고, 오는 26일 제2차 본회의 최종 보고를 앞두고 그간의 성과와 향후 대응 방향을 정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위원회는 2022년 11월 구성 이후 수원 군공항 이전 추진과 경기국제공항 추진 동향에 대응하며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화성시의 반대 입장을 대외적으로 전달해 왔다.
활동 기간 동안 군 공항 이전 추진 현황과 경기국제공항 관련 동향, 집행부 대응 상황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했으며, 현장 방문과 간담회, 기자회견, 성명 발표, 국회 결의대회 참석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이를 통해 군 공항 이전 반대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에도 힘을 기울였다.
또한「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 논의와 민군통합공항 추진 동향 등 주요 현안에도 대응하며, 시민의 환경권과 재산권 보호 및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적 기반 마련에 주력했다.
이번에 채택된 활동결과보고서에는 수원 군공항 화성특례시 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추진에 대한 선제적 대응 강화, 단계별 대응방안 마련, 시민 공감대 형성, 민·관·정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 등의 정책 제언이 담겼다.
정흥범 공동위원장은 “3년 7개월 동안 시민의 뜻을 대변하기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특위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반대 활동은 계속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의회와 집행부, 시민사회가 지속적으로 긴밀히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특별위원회는 총 15명의 의원으로 구성돼 2022년 1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활동했으며, 총 4차례 회의와 2차례 현장 방문, 12차례 대외활동을 진행했다. 최종 보고는 오는 2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