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소식
지방자치
용인특례시의회 초선의원, 의정역량 강화 직무연수 참여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25(목) 12:19
가가
▲용인특례시의회 제10대 초선의원,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연수 사진
실무 중심 교육 통해 전문성 제고…책임 있는 의정활동 기반 마련
[스쿨iTV] 용인특례시의회는 제10대 초선의원들의 의정역량 강화와 전문성 제고를 위해 행정안전부 지방의정연수원이 주관한 ‘찾아가는 초선의원 직무연수’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5일 수원 보훈교육연구원에서 서울·경기권역 지방의회 초선의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새롭게 출범한 지방의회의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과 의원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의 역할을 비롯해 조례안 입안 및 심사, 예·결산 심사, 지방의원 공무국외출장 제도 등 지방의원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기본 직무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지방의회의 핵심 기능인 입법과 예산 심사에 대한 실무 교육이 집중적으로 진행돼 초선의원들이 의정활동에 필요한 기초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추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과 사업을 보다 면밀하게 검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진선 의장은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초선의원들이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의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문성과 실질적인 의정 역량을 강화하길 바란다”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의원 교육과 정책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의정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스쿨iTV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