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종 경기도의회 대표의원, 3대 의장상 수상하며 11대 의정 마무리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29(월) 15:23

“여야정 협치위 재가동이 최대 성과… 12대 의회도 협치 이어가야”
[스쿨iTV]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이 도지사상·교육감상·의장상을 잇달아 수상하며 제11대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백 대표의원은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1대 의원 퇴임식에서 4년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세 가지 상을 받았다.
그는 최근 1년간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의원으로 활동하며 전국 최초 ‘여야 동수 의회’라는 정치 환경 속에서도 협치를 기반으로 의회 운영을 이끌어왔다.
특히 중단됐던 ‘여야정 협치위원회’를 재가동해 경기도와 의회 간 협력 체계를 복원했으며, ‘기후위성 개발 및 활용 지원 조례’ 제정과 관련 예산 확보를 주도하며 미래 산업 기반 마련에도 기여했다.
또한 주요 민생 현안 해결 과정에서 여야 간 조율과 대안 제시에 힘쓰며 도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백 대표의원은 “여야정 협치위원회 재가동이 가장 뜻깊은 성과”라며 “제12대 의회에서도 협치를 통해 주요 현안을 해결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동료 의원들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경기도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백 대표의원은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1대 의원 퇴임식에서 4년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세 가지 상을 받았다.
그는 최근 1년간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의원으로 활동하며 전국 최초 ‘여야 동수 의회’라는 정치 환경 속에서도 협치를 기반으로 의회 운영을 이끌어왔다.
특히 중단됐던 ‘여야정 협치위원회’를 재가동해 경기도와 의회 간 협력 체계를 복원했으며, ‘기후위성 개발 및 활용 지원 조례’ 제정과 관련 예산 확보를 주도하며 미래 산업 기반 마련에도 기여했다.
또한 주요 민생 현안 해결 과정에서 여야 간 조율과 대안 제시에 힘쓰며 도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백 대표의원은 “여야정 협치위원회 재가동이 가장 뜻깊은 성과”라며 “제12대 의회에서도 협치를 통해 주요 현안을 해결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동료 의원들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경기도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