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현충탑 참배…'책임의정' 다짐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06(월) 13:54

제10대 의회 개원 첫 공식 일정…민생 중심 의정활동·시민과의 소통 강조
[스쿨iTV] 인천광역시의회는 제10대 의회 개원을 맞아 6일 인천 수봉공원 현충탑을 참배하고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이날 참배에는 박종혁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45명과 간부공무원이 참석했으며, 헌화와 분향, 묵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인천시의회는 개원 후 첫 공식 일정으로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시민의 신뢰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초심을 되새기고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소통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박종혁 의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가슴에 새기며 시민의 기대와 신뢰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인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참배에는 박종혁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45명과 간부공무원이 참석했으며, 헌화와 분향, 묵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인천시의회는 개원 후 첫 공식 일정으로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시민의 신뢰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초심을 되새기고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소통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박종혁 의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가슴에 새기며 시민의 기대와 신뢰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인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