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떠이닌성 공무원단, 인천시의회 방문…스마트도시 협력 논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07(화) 13:45

인하대 AI·스마트거버넌스 프로그램 일환…인천 스마트도시 정책·의정활동 벤치마킹
[스쿨iTV] 베트남 떠이닌성 고위공무원단이 인천시의회를 찾아 인천의 스마트도시 정책과 의정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
인천시의회는 떠이닌성 팜탄 호아 부성장을 비롯한 고위공무원단 30여 명이 지난 6일 시의회를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하대학교 스마트거버넌스정책전공이 운영하는 'AI·스마트거버넌스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방문단은 의장실에서 환영 티타임을 가진 뒤 본회의장에서 인천시의 스마트도시 추진 현황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는 '제3차 스마트도시계획(2025~2029)', 공간정보와 인공지능(AI)을 융합한 2030년 목표 사업, 한·베 스마트시티 협력센터를 통한 협력 기반 등이 소개됐다.
베트남은 연 6~7%대 경제성장과 도시화에 맞춰 전국 63개 성·시 가운데 41개 지역에서 스마트도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인천의 스마트도시 정책과 의정활동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이뤄졌다.
박종혁 인천시의회 의장은 "이번 만남이 단순한 방문을 넘어 양 지역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는 협력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인천의 스마트도시 모델이 베트남 정책에 도움이 되고, 지속적인 교류로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시의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스마트도시 정책을 중심으로 한 양 지역의 거버넌스 교류와 국제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시의회는 떠이닌성 팜탄 호아 부성장을 비롯한 고위공무원단 30여 명이 지난 6일 시의회를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하대학교 스마트거버넌스정책전공이 운영하는 'AI·스마트거버넌스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방문단은 의장실에서 환영 티타임을 가진 뒤 본회의장에서 인천시의 스마트도시 추진 현황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는 '제3차 스마트도시계획(2025~2029)', 공간정보와 인공지능(AI)을 융합한 2030년 목표 사업, 한·베 스마트시티 협력센터를 통한 협력 기반 등이 소개됐다.
베트남은 연 6~7%대 경제성장과 도시화에 맞춰 전국 63개 성·시 가운데 41개 지역에서 스마트도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인천의 스마트도시 정책과 의정활동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이뤄졌다.
박종혁 인천시의회 의장은 "이번 만남이 단순한 방문을 넘어 양 지역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는 협력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인천의 스마트도시 모델이 베트남 정책에 도움이 되고, 지속적인 교류로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시의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스마트도시 정책을 중심으로 한 양 지역의 거버넌스 교류와 국제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