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힘, 새 원내대표단 출범…"강한 야당 만들겠다"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09(목) 18:38

▲경기도의회 원내대표단 임명장 수여식
[스쿨iTV]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9일 국민의힘 경기도당 5층 강당에서 원내대표단 임명장 수여식을 열고 새 원내대표단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방성환 대표의원을 비롯한 원내대표단과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국회의원·여주시·양평군)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임명장 수여를 마친 뒤 향후 의정 운영 방향과 조직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새 원내대표단은 방성환 대표의원을 중심으로 이오수 운영수석부대표, 이혜원 정책수석부대표, 윤종영 정책위원장, 김일중 총무수석, 정용한 정무수석, 김현석 교육수석, 오남석 기획수석, 김선희 수석대변인 등으로 구성됐다.
방성환 대표의원은 "선거 직후 22석이라는 결과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지만, 원내대표단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다시 희망과 자신감을 얻었다"며 "의석수는 적지만 강한 조직력과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뢰받는 국민의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2년 후 총선과 4년 후 지방선거를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도록 정책과 예산, 의회 운영 역량을 더욱 체계적으로 강화하겠다"며 "이번 선거에서 뜻을 이루지 못한 국민의힘 지방의원들과도 긴밀히 소통해 하나 된 조직을 만들고 도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또 "민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집행부를 견제하고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책임 있는 야당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도민에게 실력으로 평가받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선교 경기도당위원장은 원내대표단에 임명장을 수여한 뒤 "지난 지방선거에서 최선을 다한 모든 의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숫자에 위축될 필요는 없다. 싸울 줄 알고 이길 줄 아는 의원들이 함께하는 만큼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국민의힘의 저력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 4년간의 성과가 다음 지방선거 승리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당도 원내대표단과 긴밀히 협력하며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새 원내대표단 출범을 계기로 정책 경쟁력을 높이고 조직 운영 체계를 강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는 방성환 대표의원을 비롯한 원내대표단과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국회의원·여주시·양평군)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임명장 수여를 마친 뒤 향후 의정 운영 방향과 조직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새 원내대표단은 방성환 대표의원을 중심으로 이오수 운영수석부대표, 이혜원 정책수석부대표, 윤종영 정책위원장, 김일중 총무수석, 정용한 정무수석, 김현석 교육수석, 오남석 기획수석, 김선희 수석대변인 등으로 구성됐다.
방성환 대표의원은 "선거 직후 22석이라는 결과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지만, 원내대표단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다시 희망과 자신감을 얻었다"며 "의석수는 적지만 강한 조직력과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뢰받는 국민의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2년 후 총선과 4년 후 지방선거를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도록 정책과 예산, 의회 운영 역량을 더욱 체계적으로 강화하겠다"며 "이번 선거에서 뜻을 이루지 못한 국민의힘 지방의원들과도 긴밀히 소통해 하나 된 조직을 만들고 도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또 "민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집행부를 견제하고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책임 있는 야당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도민에게 실력으로 평가받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선교 경기도당위원장은 원내대표단에 임명장을 수여한 뒤 "지난 지방선거에서 최선을 다한 모든 의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숫자에 위축될 필요는 없다. 싸울 줄 알고 이길 줄 아는 의원들이 함께하는 만큼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국민의힘의 저력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 4년간의 성과가 다음 지방선거 승리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당도 원내대표단과 긴밀히 협력하며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새 원내대표단 출범을 계기로 정책 경쟁력을 높이고 조직 운영 체계를 강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