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민주당, 판교 AI혁신클러스터 첫 현장정책회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11(토) 02:49

AI·반도체 정책역량 집중…스타트업 지원·데이터센터 인센티브 등 현장 의견 청취
[스쿨iTV]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제12대 의회 개원 이후 첫 현장정책회의를 판교 AI혁신클러스터에서 열고 AI 산업 경쟁력 강화와 반도체 분야 육성을 위한 정책 행보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은 이날 판교 AI혁신클러스터를 방문해 입주기업과 관계기관,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갖고 AI 산업 육성 방안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회의에는 안광률 대표의원(시흥1)을 비롯해 장한별 총괄수석, 김태희 정책위원장, 전자영 수석대변인, 유경현 정무수석, 이자형 기획수석, 김회철 협치수석, 이병숙 홍보소통수석, 장민수 의정지원수석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KAIST 김재철AI대학원 관계자, 시스코·젠타·에이플라 등 입주기업과 부천·시흥·하남 AI혁신클러스터 운영 관계자들도 함께했다.
판교 AI혁신클러스터는 지역 특화산업과 AI 기업, 연구기관, 투자 네트워크를 연계하는 경기 AI혁신클러스터의 거점 허브다. 경기도는 판교를 비롯해 부천, 시흥, 하남, 의정부, 성남 등 6곳을 AI혁신클러스터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수석대표단은 입주기업의 AI 기술과 제품을 둘러본 뒤 열린 간담회에서 스타트업 금융지원 체계화, AI 기업 지식재산권 확보 지원, AI 자동화에 따른 직무 전환 교육, 데이터센터 건립 인센티브, 데이터센터 수익의 지역 환원, 피지컬 AI 활용 확대, 중소기업 AI 도입 지원 등의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안광률 대표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차원의 AI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관련 정책을 면밀히 검토하고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며 "AI 산업이 경기도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현장정책회의를 시작으로 미래산업을 비롯해 소상공인, 문화, 청년, 노인 등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정책 발굴을 위한 현장 방문을 이어갈 계획이다.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은 이날 판교 AI혁신클러스터를 방문해 입주기업과 관계기관,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갖고 AI 산업 육성 방안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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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는 안광률 대표의원(시흥1)을 비롯해 장한별 총괄수석, 김태희 정책위원장, 전자영 수석대변인, 유경현 정무수석, 이자형 기획수석, 김회철 협치수석, 이병숙 홍보소통수석, 장민수 의정지원수석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KAIST 김재철AI대학원 관계자, 시스코·젠타·에이플라 등 입주기업과 부천·시흥·하남 AI혁신클러스터 운영 관계자들도 함께했다.
판교 AI혁신클러스터는 지역 특화산업과 AI 기업, 연구기관, 투자 네트워크를 연계하는 경기 AI혁신클러스터의 거점 허브다. 경기도는 판교를 비롯해 부천, 시흥, 하남, 의정부, 성남 등 6곳을 AI혁신클러스터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수석대표단은 입주기업의 AI 기술과 제품을 둘러본 뒤 열린 간담회에서 스타트업 금융지원 체계화, AI 기업 지식재산권 확보 지원, AI 자동화에 따른 직무 전환 교육, 데이터센터 건립 인센티브, 데이터센터 수익의 지역 환원, 피지컬 AI 활용 확대, 중소기업 AI 도입 지원 등의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안광률 대표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차원의 AI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관련 정책을 면밀히 검토하고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며 "AI 산업이 경기도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현장정책회의를 시작으로 미래산업을 비롯해 소상공인, 문화, 청년, 노인 등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정책 발굴을 위한 현장 방문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