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장에 김미수 의원 선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11(토) 02:58

제305회 임시회서 32표 얻어 당선… 20일부터 첫 업무보고
[스쿨iTV] 고양특례시의회는 10일 제30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전반기 의장에 김미수 의원을 선출했다.
이날 의장 선거는 재적의원 34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무기명 투표로 진행됐으며, 김 의원은 32표를 얻어 과반을 넘기며 당선됐다.
김 의장은 취임사에서 "시민의 기대와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며 "의장 선출이 다소 늦어진 것은 의원 간 충분한 협의와 소통의 과정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소통과 상생을 의회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아 협치하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의회는 의장단 구성을 마무리한 데 이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제306회 임시회를 열고 고양시정 전반에 대한 첫 업무보고를 받는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날 의장 선거는 재적의원 34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무기명 투표로 진행됐으며, 김 의원은 32표를 얻어 과반을 넘기며 당선됐다.
김 의장은 취임사에서 "시민의 기대와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며 "의장 선출이 다소 늦어진 것은 의원 간 충분한 협의와 소통의 과정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소통과 상생을 의회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아 협치하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의회는 의장단 구성을 마무리한 데 이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제306회 임시회를 열고 고양시정 전반에 대한 첫 업무보고를 받는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