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사회복지사대회 참석…“처우 개선 힘쓰겠다”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11(토) 03:08

▲이계철 의장 축사 모습
이계철 의장 “사회복지사 존중받는 현장 조성에 의회도 적극 지원”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는 10일 롯데시네마 동탄에서 열린 ‘2026년 화성시 사회복지사 대회’에 참석해 지역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하고, 처우 개선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의회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 고병태·권영학·김기현·신미정·위영란·최태양 의원이 참석했다. 권칠승 국회의원과 박찬수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장, 김정희 화성시사회복지사협회장, 협회 임원 및 회원 등 200여 명도 함께했다.
화성시사회복지사협회가 사회복지사의 자긍심을 높이고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협회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개회사와 축사, 사회복지 유공자 시상, 사회복지사 선서문 낭독, 영화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시상에서는 화성특례시의장상 수상자 10명을 포함해 모두 2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복지사는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제도와 지원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여러분의 헌신이 시민의 일상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지역사회를 든든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복지는 제도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을 지키는 사회복지사의 책임감과 헌신이 더해질 때 비로소 실현된다”며 “화성특례시 복지를 위해 애써온 모든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 “의회도 사회복지사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처우와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사회복지 종사자가 존중받는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적·정책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 고병태·권영학·김기현·신미정·위영란·최태양 의원이 참석했다. 권칠승 국회의원과 박찬수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장, 김정희 화성시사회복지사협회장, 협회 임원 및 회원 등 200여 명도 함께했다.
화성시사회복지사협회가 사회복지사의 자긍심을 높이고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협회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개회사와 축사, 사회복지 유공자 시상, 사회복지사 선서문 낭독, 영화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시상에서는 화성특례시의장상 수상자 10명을 포함해 모두 2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복지사는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제도와 지원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여러분의 헌신이 시민의 일상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지역사회를 든든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복지는 제도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을 지키는 사회복지사의 책임감과 헌신이 더해질 때 비로소 실현된다”며 “화성특례시 복지를 위해 애써온 모든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 “의회도 사회복지사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처우와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사회복지 종사자가 존중받는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적·정책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