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교육위 첫 회의…공공도서관 예산사업 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14(화) 16:00

2026년 주요예산 추진상황 보고 청취…정종혁 위원장 "예산 엄정·정책 신뢰"
[스쿨iTV] 제10대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가 첫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교육위원회는 14일 열린 제312회 임시회 제1차 위원회에서 소관 8개 공공도서관의 2026년도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2일 위원장단 선임 이후 처음 열린 것으로, 정종혁 위원장을 비롯해 강정선·이미옥 부위원장과 이오상·신진영·장수진·정채훈·정선영 의원 등 교육위원 8명이 모두 참석했다.
정종혁 위원장은 "교육정책은 현장에서 작동해야 하고 교육예산은 학생과 교직원을 위해 제대로 쓰여야 한다"며 "예산은 더욱 엄정하게 살피고 정책은 신뢰받을 수 있도록 교육위원회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위원들은 화도진도서관 증축을 통한 복합문화도서관 조성 계획을 비롯해 부평도서관 도서추천관리시스템 운영, 주안도서관 자료심의위원회 구성, 서구도서관 RFID 구축 예산 등 주요 사업을 중심으로 질의를 이어갔다.
정 위원장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새롭게 구성된 교육위원회가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며 정책을 점검하겠다"며 집행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교육위원회는 14일 열린 제312회 임시회 제1차 위원회에서 소관 8개 공공도서관의 2026년도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2일 위원장단 선임 이후 처음 열린 것으로, 정종혁 위원장을 비롯해 강정선·이미옥 부위원장과 이오상·신진영·장수진·정채훈·정선영 의원 등 교육위원 8명이 모두 참석했다.
정종혁 위원장은 "교육정책은 현장에서 작동해야 하고 교육예산은 학생과 교직원을 위해 제대로 쓰여야 한다"며 "예산은 더욱 엄정하게 살피고 정책은 신뢰받을 수 있도록 교육위원회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위원들은 화도진도서관 증축을 통한 복합문화도서관 조성 계획을 비롯해 부평도서관 도서추천관리시스템 운영, 주안도서관 자료심의위원회 구성, 서구도서관 RFID 구축 예산 등 주요 사업을 중심으로 질의를 이어갔다.
정 위원장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새롭게 구성된 교육위원회가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며 정책을 점검하겠다"며 집행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