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 완료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14(화) 18:28

의장 김미수·부의장 손동숙 선출…5개 상임위원장 구성 마무리
[스쿨iTV] 고양특례시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고양특례시의회는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열린 제305회 임시회에서 의장단과 5개 상임위원장 선출을 완료하고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열린 의장 선거에서는 재적의원 34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김미수 의원이 제10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됐다. 이어 13일에는 손동숙 의원이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부의장 선출 이후 열린 개원식에서는 의원 선서와 개원사, 고양시장 축사 등이 진행됐다. 시의원들은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과 청렴하고 투명한 의회 운영을 다짐했다.
김미수 의장은 개원사에서 “시민을 위한 상생과 협치의 정치를 실현해 나가겠다”며 “시민의 대변자로서 민생을 살피고 집행부에 대한 건설적인 견제와 대안 제시를 통해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14일에는 상임위원장 선출을 통해 의회운영위원장에 원종범 의원, 기획행정위원장에 김수진 의원, 환경경제위원장에 신인선 의원, 건설교통위원장에 김학영 의원, 문화복지위원장에 이종덕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제10대 고양특례시의회는 더불어민주당 18명(대표의원 공소자), 국민의힘 16명(대표의원 길종성) 등 총 34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
한편 고양특례시의회는 오는 20일 제306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의회는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열린 제305회 임시회에서 의장단과 5개 상임위원장 선출을 완료하고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열린 의장 선거에서는 재적의원 34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김미수 의원이 제10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됐다. 이어 13일에는 손동숙 의원이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부의장 선출 이후 열린 개원식에서는 의원 선서와 개원사, 고양시장 축사 등이 진행됐다. 시의원들은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과 청렴하고 투명한 의회 운영을 다짐했다.
김미수 의장은 개원사에서 “시민을 위한 상생과 협치의 정치를 실현해 나가겠다”며 “시민의 대변자로서 민생을 살피고 집행부에 대한 건설적인 견제와 대안 제시를 통해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14일에는 상임위원장 선출을 통해 의회운영위원장에 원종범 의원, 기획행정위원장에 김수진 의원, 환경경제위원장에 신인선 의원, 건설교통위원장에 김학영 의원, 문화복지위원장에 이종덕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제10대 고양특례시의회는 더불어민주당 18명(대표의원 공소자), 국민의힘 16명(대표의원 길종성) 등 총 34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
한편 고양특례시의회는 오는 20일 제306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