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성희롱 방지 조직문화 진단 착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15(수) 16:31

성평등가족부 주관 사업 대상기관 선정…예방체계 점검·개선과제 발굴
[스쿨iTV] 경기도의회가 성평등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성희롱 방지 조직문화 진단에 착수했다.
경기도의회는 성평등가족부가 추진하는 '2026년 성희롱 방지 조직문화 진단' 대상기관으로 선정돼 예방 중심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조직문화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진단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고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이 수행하는 사업으로, 조직진단과 개선지원, 이행지원 등을 통해 기관별 조직문화 개선을 지원한다.
경기도의회는 이번 진단에서 성희롱 방지 대응체계와 예방활동 운영 수준, 조직 구성원의 인식 등을 객관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조직문화 실태조사와 관련 규정·지침 분석,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기관 특성에 맞는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예방 중심의 조직문화 구축 방안도 마련한다.
그동안 경기도의회는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과 고충상담창구 운영 등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제도를 운영해 왔다.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제도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개선 권고사항도 적극 이행할 계획이다.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은 "성평등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은 건강한 조직 운영의 기본이자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이번 진단을 통해 조직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직원 모두가 존중받고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는 앞으로 조직문화 실태조사와 자료 분석, 전문가 진단 및 자문을 거쳐 개선과제를 마련하고 후속 조치계획을 수립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경기도의회는 성평등가족부가 추진하는 '2026년 성희롱 방지 조직문화 진단' 대상기관으로 선정돼 예방 중심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조직문화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진단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고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이 수행하는 사업으로, 조직진단과 개선지원, 이행지원 등을 통해 기관별 조직문화 개선을 지원한다.
경기도의회는 이번 진단에서 성희롱 방지 대응체계와 예방활동 운영 수준, 조직 구성원의 인식 등을 객관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조직문화 실태조사와 관련 규정·지침 분석,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기관 특성에 맞는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예방 중심의 조직문화 구축 방안도 마련한다.
그동안 경기도의회는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과 고충상담창구 운영 등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제도를 운영해 왔다.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제도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개선 권고사항도 적극 이행할 계획이다.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은 "성평등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은 건강한 조직 운영의 기본이자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이번 진단을 통해 조직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직원 모두가 존중받고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는 앞으로 조직문화 실태조사와 자료 분석, 전문가 진단 및 자문을 거쳐 개선과제를 마련하고 후속 조치계획을 수립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