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만세사랑발전협의회 발대식 참석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15(수) 16:55

▲발대식 기념촬영
만세구 발전·주민 화합 위한 민관 협력 본격화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는 15일 만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만세사랑발전협의회 발대식'에 참석해 협의회 출범을 축하하고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 송현미 의원과 만세사랑발전협의회 회원 33명, 화성특례시 관계자, 지역 인사 등이 참석했다.
만세사랑발전협의회는 만세구의 복지와 문화·체육 진흥을 지원하고 주민의 구정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출범했다. 협의회는 앞으로 취약계층 지원, 긴급 재난구호, 장학사업, 문화·체육 행사 지원, 지역 발전 시책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에서 "만세구를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협의회 출범을 맞게 돼 뜻깊다"며 "협의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 문화·체육 활성화와 인재 양성은 물론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특례시의회도 만세구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 송현미 의원과 만세사랑발전협의회 회원 33명, 화성특례시 관계자, 지역 인사 등이 참석했다.
만세사랑발전협의회는 만세구의 복지와 문화·체육 진흥을 지원하고 주민의 구정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출범했다. 협의회는 앞으로 취약계층 지원, 긴급 재난구호, 장학사업, 문화·체육 행사 지원, 지역 발전 시책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에서 "만세구를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협의회 출범을 맞게 돼 뜻깊다"며 "협의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 문화·체육 활성화와 인재 양성은 물론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특례시의회도 만세구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