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장단, 현충탑 참배로 의정활동 시작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16(목) 13:49

[스쿨iTV] 고양특례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장단이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미수)는 16일 덕이동 소재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참배에는 김미수 의장을 비롯해 손동숙 부의장, 공소자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길종성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와 원종범 의회운영위원장, 김수진 기획행정위원장, 신인선 환경경제위원장, 김학영 건설교통위원장, 이종덕 문화복지위원장 등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충탑에 헌화와 묵념을 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고양시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김미수 의장은 “오직 고양시민만을 바라보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서 한 약속을 가슴에 새기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미수)는 16일 덕이동 소재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참배에는 김미수 의장을 비롯해 손동숙 부의장, 공소자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길종성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와 원종범 의회운영위원장, 김수진 기획행정위원장, 신인선 환경경제위원장, 김학영 건설교통위원장, 이종덕 문화복지위원장 등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충탑에 헌화와 묵념을 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고양시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김미수 의장은 “오직 고양시민만을 바라보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서 한 약속을 가슴에 새기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