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강한 야당으로 도정·교육행정 견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16(목) 14:31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 현안 실무회의 개최
정책 현안 실무회의 개최…대표단 협업체계 강화
방성환 대표 "잘못된 정책 바로잡고 합리적 대안 제시"
방성환 대표 "잘못된 정책 바로잡고 합리적 대안 제시"
[스쿨iTV]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14일 도의회 국민의힘 회의실에서 정책 현안 실무회의를 열고 새 대표단의 정책 운영 방향과 향후 의정활동 전략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이혜원 정책수석부대표를 비롯해 김선희 수석대변인, 김일중 총무수석, 김진후·박영선·최지원 정책위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교섭단체의 정책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정책·홍보·예산 분야의 기능을 연계하는 협업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또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주요 정책과 사업이 도민의 기대와 현장 요구에 부합하는지를 점검하고, 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대응 기반 마련에 의견을 모았다.
방성환 대표의원은 "의회의 기본 책무는 도민을 대신해 집행부 정책을 꼼꼼히 견제하고 감시하는 것"이라며 "강한 야당으로서 잘못된 정책은 바로잡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대안도 함께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앞으로 대표단을 중심으로 정책·홍보·예산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협업 체계를 구축해 주요 현안 분석과 대응, 대안 제시를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조직력과 실행력을 높이고 책임 있는 교섭단체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이혜원 정책수석부대표를 비롯해 김선희 수석대변인, 김일중 총무수석, 김진후·박영선·최지원 정책위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교섭단체의 정책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정책·홍보·예산 분야의 기능을 연계하는 협업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또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주요 정책과 사업이 도민의 기대와 현장 요구에 부합하는지를 점검하고, 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대응 기반 마련에 의견을 모았다.
방성환 대표의원은 "의회의 기본 책무는 도민을 대신해 집행부 정책을 꼼꼼히 견제하고 감시하는 것"이라며 "강한 야당으로서 잘못된 정책은 바로잡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대안도 함께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앞으로 대표단을 중심으로 정책·홍보·예산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협업 체계를 구축해 주요 현안 분석과 대응, 대안 제시를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조직력과 실행력을 높이고 책임 있는 교섭단체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