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청소년지도자 해외연수 6년 만에 재개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9. 02(수) 09:10

3박 4일 일본 도쿄서 선진 청소년정책·우수시설 견학…현장 적용 방안 모색
[스쿨iTV] 대구광역시와 대구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중단됐던 청소년지도자 해외연수를 재개했다.
대구시와 센터는 9월 1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대구지역 청소년지도자들과 함께 일본 도쿄를 찾아 선진 청소년정책과 우수시설을 견학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청소년지도자 교류 프로그램을 정상화하고, 지역 청소년지도자들의 전문 역량과 국제적 감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단은 일본 도쿄의 주요 청소년시설과 교육·문화기관, 지방자치단체 관련 부서 등을 방문해 청소년 육성정책과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살펴볼 예정이다.
특히 현장 견학을 통해 얻은 우수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대구 지역 청소년 활동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미래지향적 청소년정책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할 계획이다.
출발 당일에는 대구공항에서 열린 대구~장가계 노선 취항식에 참석했던 추경호 대구시장과 임인환 대구시의회 의장, 최수열 의원, 우성진 동구청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이 연수단을 찾아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대구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이번 연수에서 얻은 우수 운영사례와 성과를 정리해 오는 12월 16일 열리는 청소년지도자대회에서 공유·발표할 예정이다.
박윤희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오랜 기다림 끝에 재개된 해외연수인 만큼 참가자들이 일본의 선진 청소년 인프라와 우수 프로그램을 폭넓게 체험하고 견문을 넓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연수를 통해 얻은 경험과 아이디어가 대구 청소년 활동 현장에 잘 적용돼 지역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교육·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와 센터는 9월 1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대구지역 청소년지도자들과 함께 일본 도쿄를 찾아 선진 청소년정책과 우수시설을 견학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청소년지도자 교류 프로그램을 정상화하고, 지역 청소년지도자들의 전문 역량과 국제적 감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단은 일본 도쿄의 주요 청소년시설과 교육·문화기관, 지방자치단체 관련 부서 등을 방문해 청소년 육성정책과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살펴볼 예정이다.
특히 현장 견학을 통해 얻은 우수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대구 지역 청소년 활동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미래지향적 청소년정책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할 계획이다.
출발 당일에는 대구공항에서 열린 대구~장가계 노선 취항식에 참석했던 추경호 대구시장과 임인환 대구시의회 의장, 최수열 의원, 우성진 동구청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이 연수단을 찾아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대구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이번 연수에서 얻은 우수 운영사례와 성과를 정리해 오는 12월 16일 열리는 청소년지도자대회에서 공유·발표할 예정이다.
박윤희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오랜 기다림 끝에 재개된 해외연수인 만큼 참가자들이 일본의 선진 청소년 인프라와 우수 프로그램을 폭넓게 체험하고 견문을 넓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연수를 통해 얻은 경험과 아이디어가 대구 청소년 활동 현장에 잘 적용돼 지역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교육·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