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심리학회, 10.29 (이태원) 참사 지원
장현덕 기자입력 : 2022. 11. 03(목) 14:27

[스쿨iTV] 한국심리학회(회장 최진영 서울대 교수)가 이태원에서 일어난 참사로 인해 트라우마를 겪은 국민께 심리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일차적으로 부상자와 참사 현장에 있던 시민들, 유가족과 친구들에게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있으며, 일반시민들에게는 마음을 안정시키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심리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심리학회의 심리지원 기간은 2023년 1월 31일까지이며, 지원활동은 학회 재난 심리위원회(위원장 최현정 충북대학교 교수)를 중심으로, 학회 소속 심리상담 관련 전공 교수나 학회 공인 최상위 자격증 소지자들로 구성된 심리전문가들의 자원봉사로 진행된다.
현재 매일 오전 9시부터 열두 시간 동안 백여 명의 전문가가 무료 전화상담 및 메타버스 기반 상담을 진행 중이며, 십여 명의 전문가가 외국인을 위한 영어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농인/청각장애인들은 한국심리학회 메타버스에서 문자 채팅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일반 시민을 위해서는 심리학자와 함께 하는 마음 돌봄 시간이 마련된다. 11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2시에 참사 관련해 마음의 안정화가 필요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국심리학회 메타버스 행사장에서 마음 안정과 스트레스 대처를 위한 심리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심리학회 메타버스에서는 마음의 안정 및 일상 회복을 위한 체험관을 상시 운영 중이다.
무료전화상담: 1670-5724
한국심리학회 심리서비스 참가신청:
https://linktr.ee/koreanpsychologyassociation
한국심리학회의 심리지원 기간은 2023년 1월 31일까지이며, 지원활동은 학회 재난 심리위원회(위원장 최현정 충북대학교 교수)를 중심으로, 학회 소속 심리상담 관련 전공 교수나 학회 공인 최상위 자격증 소지자들로 구성된 심리전문가들의 자원봉사로 진행된다.
현재 매일 오전 9시부터 열두 시간 동안 백여 명의 전문가가 무료 전화상담 및 메타버스 기반 상담을 진행 중이며, 십여 명의 전문가가 외국인을 위한 영어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농인/청각장애인들은 한국심리학회 메타버스에서 문자 채팅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일반 시민을 위해서는 심리학자와 함께 하는 마음 돌봄 시간이 마련된다. 11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2시에 참사 관련해 마음의 안정화가 필요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국심리학회 메타버스 행사장에서 마음 안정과 스트레스 대처를 위한 심리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심리학회 메타버스에서는 마음의 안정 및 일상 회복을 위한 체험관을 상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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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전화상담: 1670-5724
한국심리학회 심리서비스 참가신청:
https://linktr.ee/koreanpsychologyassoci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