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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수능일, 코로나 사태 이후 차분한 분위기 엿보여
윤현한입력 : 2022. 11. 17(목)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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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제19시험지구 현장
[스쿨iTV] 11월 17일 오늘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날이다.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 함께 응원을 보낸다.

현재 대부분 아침 기온이 제법 쌀쌀하게 출발하고 있는데. 적절한 옷차림으로 시험대비에 만전을 기해 주셔야겠다.

서울시교육청 제19시험지구 현장에는 전처럼 수험생을 응원하기 위한 단체 응원이 많았지만, 코로나 사태 이후로는 이같은 모습이 거의 사라지고 차분한 분위기를 엿 볼 수 있다.

입실을 완료해야 하는 시간이 8시 10분이라서 일찌감치 시험장으로 들어가는 수험생들이 많이 눈에 보인다.

수험생들은 반드시 수험표와 신분증을 가지고 오전 8시 10분까지 시험장에 들어가야 한다.

1교시는 국어영역으로 8시 40분에 시작하고 오전에 수학까지 시험을 치른다.

그리고 각자 준비한 도시락으로 점심을 먹고 오후에는 3교시 영어, 4교시 한국사와 사회, 과학 탐구영역을 치른다.

4교시까지 응시하는 수험생은 4시 37분에 끝나며, 5교시 제2외국어와 한문을 선택했다면 5시 45분에 모두 마친다.

수험생이나 가족 모두 너무 긴장하지 말고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 얻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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