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3허(許) 원칙으로 시의회 다시 뛰게 하겠다
장현덕 기자입력 : 2023. 04. 03(월) 17:17

[사진] 서울시의회 직원 조례 특강
[스쿨iTV]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은 3일(월) 서울시의회 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첫 직원 조례에서 ‘서울시의회 F5 새로고침, 의회인의 자긍심’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김현기 의장은 “서울시의회는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퍼스트팔로워가 아닌 퍼스트무버”라며, “도전과 실패, 보상을 허하는 3허(許) 원칙으로 서울시의회를 다시 뛰게 하겠다”라고 밝혔다.
김 의장은 “요즘 서울시의회 존재감이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며, “실제 지난해 3회 서울시의회 7급 공채 경쟁률은 서울시보다도 높은 71.2:1의 경쟁률(원서접수 기준)을 보여 달라진 서울시의회 위상과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현기 의장은 “서울시의회는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퍼스트팔로워가 아닌 퍼스트무버”라며, “도전과 실패, 보상을 허하는 3허(許) 원칙으로 서울시의회를 다시 뛰게 하겠다”라고 밝혔다.
김 의장은 “요즘 서울시의회 존재감이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며, “실제 지난해 3회 서울시의회 7급 공채 경쟁률은 서울시보다도 높은 71.2:1의 경쟁률(원서접수 기준)을 보여 달라진 서울시의회 위상과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