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교직 5단체. 교육활동 보호 공동 기자회견
장현덕 기자입력 : 2023. 08. 25(금) 07:52

모두의 인권이 존중되는 교육 현장,
평화로운 교육공동체를 만들겠다
평화로운 교육공동체를 만들겠다
[스쿨iTV] 울산시교육감 천창수는 24일 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교직 5단체와 교육활동 보호 관련 추진과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천창수 교육감은 최근 우리 울산교육청의 교육활동 침해 실태조사에서도 폭언과 협박 등 다수의 교육활동 침해 사안이 확인됐다. 울산교육을 책임지는 교육감으로서 당연히 보장되었어야 할 선생님들의 권리를 보호하지 못한 책임을 무겁게 통감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에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고, 지난 7월 말부터 울산시교원단체총연합회, 울산교사노동조합, 울산교원노동조합, 울산실천교육교사모임, 전국교직원노동조합울산지부 등 교직 5단체와 3차례 간담회를 열었다.
채워져야 할 부분이 더 있겠지만 우선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사안을 중심으로 머리를 맞댔다.
교직 5단체와 울산교육청은 긴급 추진과제 7개를 마련하고, 법률 개정 등 근본적인 제도 개선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가나다순)
울산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신원태
울산교사노동조합 위원장 박광식
울산교원노동조합 위원장 하경호
울산실천교육교사모임 회장 최경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울산지부 지부장 박현옥
울산광역시교육감 천창수
이날 천창수 교육감은 최근 우리 울산교육청의 교육활동 침해 실태조사에서도 폭언과 협박 등 다수의 교육활동 침해 사안이 확인됐다. 울산교육을 책임지는 교육감으로서 당연히 보장되었어야 할 선생님들의 권리를 보호하지 못한 책임을 무겁게 통감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에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고, 지난 7월 말부터 울산시교원단체총연합회, 울산교사노동조합, 울산교원노동조합, 울산실천교육교사모임, 전국교직원노동조합울산지부 등 교직 5단체와 3차례 간담회를 열었다.
채워져야 할 부분이 더 있겠지만 우선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사안을 중심으로 머리를 맞댔다.
교직 5단체와 울산교육청은 긴급 추진과제 7개를 마련하고, 법률 개정 등 근본적인 제도 개선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가나다순)
울산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신원태
울산교사노동조합 위원장 박광식
울산교원노동조합 위원장 하경호
울산실천교육교사모임 회장 최경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울산지부 지부장 박현옥
울산광역시교육감 천창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