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데이터 기반 행정 역량 높인다
장성일 기자입력 : 2023. 08. 29(화) 09:56

내년 6월 교육데이터통합관리시스템 개통 예정
[스쿨iTV] 울산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내년 6월에 교육데이터통합관리시스템을 개통한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9월 교육데이터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사업 추진계획을 세우고, 현재 공공기관 보유데이터를 공유하고 쉽게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공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로는 기관이 업무를 수행하며 만들어낸 다양한 형태(텍스트, 수치,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등)의 모든 자료 또는 정보가 대상이 된다.
이 시스템은 물적기반 구축비(자체 예산) 43억여 원 등으로 구축하며, 공무원이 정책 방향 결정 등 업무 추진 시 원하는 데이터를 직접 추출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육데이터를 통합적·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분석·활용할 수 있는 교육데이터 통합플랫폼을 구축해 울산 교육행정을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행정으로 바꿀 예정이다.
시스템이 개통되면 교육기관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에게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데이터 기반 울산 교육행정 업무를 지원할 수 있게 된다.
울산시교육청은 직원들의 데이터 기반 업무 인식을 개선하고 역량을 강화하고자 지난 7~8월 공공데이터·데이터 기반 행정 담당자와 관리자를 대상으로 교육했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9월 교육데이터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사업 추진계획을 세우고, 현재 공공기관 보유데이터를 공유하고 쉽게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공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로는 기관이 업무를 수행하며 만들어낸 다양한 형태(텍스트, 수치,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등)의 모든 자료 또는 정보가 대상이 된다.
이 시스템은 물적기반 구축비(자체 예산) 43억여 원 등으로 구축하며, 공무원이 정책 방향 결정 등 업무 추진 시 원하는 데이터를 직접 추출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육데이터를 통합적·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분석·활용할 수 있는 교육데이터 통합플랫폼을 구축해 울산 교육행정을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행정으로 바꿀 예정이다.
시스템이 개통되면 교육기관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에게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데이터 기반 울산 교육행정 업무를 지원할 수 있게 된다.
울산시교육청은 직원들의 데이터 기반 업무 인식을 개선하고 역량을 강화하고자 지난 7~8월 공공데이터·데이터 기반 행정 담당자와 관리자를 대상으로 교육했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