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창수 울산교육감, ‘수능’ 모두 한마음으로 응원해
장성일 기자입력 : 2023. 11. 04(토) 09:53

[스쿨iTV] 천창수 울산교육감은 “올해 수능도 어느덧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수험생 여러분은 어려운 과정 하나하나를 헤쳐 나가며 지금까지 잘 준비해 왔다. 시험일이 다가올수록 긴장감이 커지겠지만, 여러분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한발 한발 나아가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어렵지만 끝나고 나면 분명히 이전보다는 성장한 여러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시행착오도 겪으면서, 때로는 힘들어도 견뎌내고 하는 그런 과정들이 여러분을 더 자라게 한다.
울산교육청에서도 여러분들이 자신의 속도대로 걷거나 뛰면서 저마다의 결승점에 닿을 수 있도록 돕겠다. 여러분이 더 큰 사람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공교육의 질을 더 높여 나가겠다.
천 교육감은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감기나 독감 걸리지 않도록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란다. 마지막까지 시험장 학교를 꼼꼼하게 점검해 여러분이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응원했다.
수험생 여러분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시는 선생님들과 늘 한편이 되어 힘이 되어주시는 부모님들께도 고마운 마음 전한다. 늘 배려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께도 감사한 마음 전했다.
수험생 여러분, 시험이 끝나면 또 다른 시작이 이어진다. 여러분이 세상을 향해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크게 생각하고 함께 고민하며 앞으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어렵지만 끝나고 나면 분명히 이전보다는 성장한 여러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시행착오도 겪으면서, 때로는 힘들어도 견뎌내고 하는 그런 과정들이 여러분을 더 자라게 한다.
울산교육청에서도 여러분들이 자신의 속도대로 걷거나 뛰면서 저마다의 결승점에 닿을 수 있도록 돕겠다. 여러분이 더 큰 사람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공교육의 질을 더 높여 나가겠다.
천 교육감은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감기나 독감 걸리지 않도록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란다. 마지막까지 시험장 학교를 꼼꼼하게 점검해 여러분이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응원했다.
수험생 여러분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시는 선생님들과 늘 한편이 되어 힘이 되어주시는 부모님들께도 고마운 마음 전한다. 늘 배려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께도 감사한 마음 전했다.
수험생 여러분, 시험이 끝나면 또 다른 시작이 이어진다. 여러분이 세상을 향해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크게 생각하고 함께 고민하며 앞으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