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보육고충상담센터’ 운영… 상담과 회복 지원 강화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7. 18(금) 09:02

▲힐링 프로그램 사진
전국 최초 ‘보육고충상담센터’ 2014년 개소, 누적 이용자 1만4천여 명
전문 상담과 힐링 프로그램 병행으로 교직원 정서 회복 및 복지 지원
전문 상담과 힐링 프로그램 병행으로 교직원 정서 회복 및 복지 지원
[스쿨iTV] 대구광역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육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고충을 해소하고, 보육교직원의 정서적 회복과 복지를 지원하기 위해 ‘보육고충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14년 2월, 전국 최초로 문을 연 이 센터는 단순 민원 접수를 넘어 전문 상담과 힐링 프로그램까지 함께 제공하는 통합 지원 시스템으로 자리잡았다. 개소 이후 현재까지 누적 이용자는 13,946명에 이르며,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센터는 보육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노무, 법률, 재무·회계 관련 문제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와 연계해 전화·방문상담, 소그룹 모임, 이론교육 등 다양한 형태로 상담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상담 주요 분야는 △임금 및 근로조건 △부당해고 △아동학대 △안전사고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특히, 온라인 상담 신청 시스템이 도입된 노무 상담은 교사, 보조교사, 조리사 등 다양한 직군의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전문성·신속성·익명성 측면에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센터는 보육교직원의 신체적·심리적 회복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이는 보육현장의 긍정적 분위기 조성과 교직원 사기 진작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이용자 만족도 평가를 반영해 △신체교정 운동 △마음챙김 명상을 중점적으로 운영하며, 참여형 이벤트인 ‘칭찬해YOU’, 가족과 함께하는 ‘워라밸 힐링’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대구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구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대구시는 보육현장의 최일선에서 어려움을 겪는 교직원들의 권익 증진과 회복을 위해 세심한 지원을 계속하겠다”며,“이를 통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대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4년 2월, 전국 최초로 문을 연 이 센터는 단순 민원 접수를 넘어 전문 상담과 힐링 프로그램까지 함께 제공하는 통합 지원 시스템으로 자리잡았다. 개소 이후 현재까지 누적 이용자는 13,946명에 이르며,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센터는 보육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노무, 법률, 재무·회계 관련 문제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와 연계해 전화·방문상담, 소그룹 모임, 이론교육 등 다양한 형태로 상담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상담 주요 분야는 △임금 및 근로조건 △부당해고 △아동학대 △안전사고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특히, 온라인 상담 신청 시스템이 도입된 노무 상담은 교사, 보조교사, 조리사 등 다양한 직군의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전문성·신속성·익명성 측면에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센터는 보육교직원의 신체적·심리적 회복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이는 보육현장의 긍정적 분위기 조성과 교직원 사기 진작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이용자 만족도 평가를 반영해 △신체교정 운동 △마음챙김 명상을 중점적으로 운영하며, 참여형 이벤트인 ‘칭찬해YOU’, 가족과 함께하는 ‘워라밸 힐링’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대구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구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대구시는 보육현장의 최일선에서 어려움을 겪는 교직원들의 권익 증진과 회복을 위해 세심한 지원을 계속하겠다”며,“이를 통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대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