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신학기 맞아 ‘어린이 먹거리 안전’ 집중 점검 실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8. 20(수) 08:57

8월 22일 ~ 9월 19일, 4주간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1,448개소 점검
무인판매점·학교 매점 등 위생 취약업소 중점 관리… 먹거리 안전망 강화
무인판매점·학교 매점 등 위생 취약업소 중점 관리… 먹거리 안전망 강화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가을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8월 22일(금)부터 9월 19일(금)까지 4주간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총 1,448개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특히 위생 취약업소, 식품접객업소, 무인판매점, 학교 매점을 중점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조리·판매 과정의 위생관리 및 안전수칙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판매 여부 ▲학교 매점의 고열량·저영양 및 고카페인 식품 판매 여부 ▲무인판매점 내 정서 저해 제품 및 ‘펀슈머(Fun+Consumer)’ 불량제품 판매 여부 등이다.
또한, 무인판매업소 등에서 판매되는 가공식품에 대해 수거·검사를 병행하여 시중 유통 어린이 기호식품의 안전성을 철저히 검증할 계획이다.
한편, 상반기 점검에서는 1,427개 업소 중 1곳에서 마스크 미착용 사례가 적발돼 행정조치가 내려진 바 있으며, 이번 하반기 점검에서는 보다 철저한 관리·감독을 통해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노권율 대구광역시 위생정책과장은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건강한 먹거리를 접할 수 있도록 철저한 점검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지도를 통해 학부모와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식품 안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총 1,448개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특히 위생 취약업소, 식품접객업소, 무인판매점, 학교 매점을 중점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조리·판매 과정의 위생관리 및 안전수칙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판매 여부 ▲학교 매점의 고열량·저영양 및 고카페인 식품 판매 여부 ▲무인판매점 내 정서 저해 제품 및 ‘펀슈머(Fun+Consumer)’ 불량제품 판매 여부 등이다.
또한, 무인판매업소 등에서 판매되는 가공식품에 대해 수거·검사를 병행하여 시중 유통 어린이 기호식품의 안전성을 철저히 검증할 계획이다.
한편, 상반기 점검에서는 1,427개 업소 중 1곳에서 마스크 미착용 사례가 적발돼 행정조치가 내려진 바 있으며, 이번 하반기 점검에서는 보다 철저한 관리·감독을 통해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노권율 대구광역시 위생정책과장은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건강한 먹거리를 접할 수 있도록 철저한 점검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지도를 통해 학부모와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식품 안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