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관리 궁금증, ‘열린 주민학교’서 해결 [대구광역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8. 22(금) 08:41

9월 1~3일 권역별 순회교육… 입주민·동대표·관리사무소 직원 대상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입주민과 관리자의 공동주택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9월 1일부터 3일까지 ‘아파트관리 열린 주민학교’를 운영한다.
2014년 시작된 이 교육은 관리비 절감, 층간소음 갈등 해소, 투명한 관리체계 확립 등을 목표로 해왔으며, 지금까지 약 4,200명이 수료했다. 코로나19 시기(2020~2022년)에는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입주민·동별 대표자·관리사무소 직원 등 600여 명을 대상으로 권역별 순회교육 방식으로 열린다. 교육 일정은 다음과 같다.
▲9월 1일 : 중·동·수성구(대구교통연수원, 수성구) ▲9월 2일 : 서·남·달서구·달성군(서구문화회관, 서구) ▲9월 3일 : 북구·군위군(구수산도서관, 북구, 모든 일정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층간소음 갈등 관리 ▲합리적 회계 운영 ▲용역근로자 고용안정과 인권 존중 ▲위탁관리 직원 퇴직금 및 4대보험 정산 방법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회계사·교수 등 전문가가 참여해 현장의 사례와 주민 질의에 직접 답변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참여 신청은 관할 구·군 건축(주택)과 사전 접수 또는 교육 당일 현장 등록으로 가능하다.
김명수 대구시 주택과장은 “열린 주민학교는 공동주택 관리 주체와 입주민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자리”라며, “주거 만족도와 근로환경을 함께 높이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년 시작된 이 교육은 관리비 절감, 층간소음 갈등 해소, 투명한 관리체계 확립 등을 목표로 해왔으며, 지금까지 약 4,200명이 수료했다. 코로나19 시기(2020~2022년)에는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입주민·동별 대표자·관리사무소 직원 등 600여 명을 대상으로 권역별 순회교육 방식으로 열린다. 교육 일정은 다음과 같다.
▲9월 1일 : 중·동·수성구(대구교통연수원, 수성구) ▲9월 2일 : 서·남·달서구·달성군(서구문화회관, 서구) ▲9월 3일 : 북구·군위군(구수산도서관, 북구, 모든 일정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층간소음 갈등 관리 ▲합리적 회계 운영 ▲용역근로자 고용안정과 인권 존중 ▲위탁관리 직원 퇴직금 및 4대보험 정산 방법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회계사·교수 등 전문가가 참여해 현장의 사례와 주민 질의에 직접 답변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참여 신청은 관할 구·군 건축(주택)과 사전 접수 또는 교육 당일 현장 등록으로 가능하다.
김명수 대구시 주택과장은 “열린 주민학교는 공동주택 관리 주체와 입주민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자리”라며, “주거 만족도와 근로환경을 함께 높이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