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기 권한대행, 산하기관 특별감사·실태점검…혁신방안 마련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8. 25(월) 16:28

AX혁신기술개발사업 TF 구성·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등 현안 대응 총력
[스쿨iTV] 대구광역시가 산하기관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시민 신뢰 회복에 나선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8월 25일 대구시청 동인청사 10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최근 문화예술진흥원 등 산하기관의 문제로 시민 여러분께 우려를 끼쳐 송구스럽다”며, “산하기관 전반 실태점검과 특별감사를 통해 조직 안정화 및 혁신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문화예술진흥원에 대해서는 감사위원회 특별감사와 함께 지도·감독 부서까지 철저히 점검하도록 했다. 김 권한대행은 “감사결과를 바탕으로 책임 있는 경영과 조직 혁신이 정착될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강조했다.
당면 현안 대응과 관련해, 김 권한대행은 “올해 하반기 국정감사, 정기국회, 예산 편성 대응과 함께 급변하는 정책 기조에 신속히 대응해야 한다”며 ‘일하는 시정체제’ 전환을 주문했다.
AX혁신기술개발사업 예타 면제와 관련해선 “혁신성장실, DIP, 관련 기업 등과 TF를 구성해 과기부 사전 적정성 검토에 대비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지역공약 및 국정과제 대응을 위해 “7대 공약 15대 추진과제를 지방시대위원회에 설명하고, 초광역 협력사업 로드맵을 마련해 정부에 선제적으로 제안하라”고 강조했다.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와 관련해서는 “모든 행정 역량을 총동원하고, 권한대행 주재 민간위원 참여 유치전략회의와 보건복지부 장·차관 면담을 조속히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안전관리 점검도 지시했다. 최근 코레일 철도 작업자 사고를 언급하며 “원청인 시설 안전 분야의 안전교육, 매뉴얼 준수, 안전관리체계 전반을 전면 점검하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권한대행은 “기관장은 공정한 조직 운영과 소통, 시스템 행정을 정착시키고, 모범적 언행과 직원 복무관리에 철저히 임하라”며, “시민 신뢰를 저버리는 불미스러운 사건 발생 시 관련자를 엄정 처벌하겠다”고 밝혔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8월 25일 대구시청 동인청사 10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최근 문화예술진흥원 등 산하기관의 문제로 시민 여러분께 우려를 끼쳐 송구스럽다”며, “산하기관 전반 실태점검과 특별감사를 통해 조직 안정화 및 혁신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문화예술진흥원에 대해서는 감사위원회 특별감사와 함께 지도·감독 부서까지 철저히 점검하도록 했다. 김 권한대행은 “감사결과를 바탕으로 책임 있는 경영과 조직 혁신이 정착될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강조했다.
당면 현안 대응과 관련해, 김 권한대행은 “올해 하반기 국정감사, 정기국회, 예산 편성 대응과 함께 급변하는 정책 기조에 신속히 대응해야 한다”며 ‘일하는 시정체제’ 전환을 주문했다.
AX혁신기술개발사업 예타 면제와 관련해선 “혁신성장실, DIP, 관련 기업 등과 TF를 구성해 과기부 사전 적정성 검토에 대비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지역공약 및 국정과제 대응을 위해 “7대 공약 15대 추진과제를 지방시대위원회에 설명하고, 초광역 협력사업 로드맵을 마련해 정부에 선제적으로 제안하라”고 강조했다.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와 관련해서는 “모든 행정 역량을 총동원하고, 권한대행 주재 민간위원 참여 유치전략회의와 보건복지부 장·차관 면담을 조속히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안전관리 점검도 지시했다. 최근 코레일 철도 작업자 사고를 언급하며 “원청인 시설 안전 분야의 안전교육, 매뉴얼 준수, 안전관리체계 전반을 전면 점검하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권한대행은 “기관장은 공정한 조직 운영과 소통, 시스템 행정을 정착시키고, 모범적 언행과 직원 복무관리에 철저히 임하라”며, “시민 신뢰를 저버리는 불미스러운 사건 발생 시 관련자를 엄정 처벌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