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세부 시행계획 발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0. 27(월) 13:25

수험생 유의사항 안내, 공정하고 안정적인 시험 환경 마련
[스쿨iTV]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오는 11월 13일(목)에 실시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세부 시행계획을 27일 발표했다.
이번 수능에서는 서울 지역 11개 시험지구, 228개 시험장에서 총 4,332개의 시험실이 운영된다. 경증시각, 중증시각, 중증청각, 뇌병변 등 운동장애 수험생을 위한 시험편의제공 시험장은 4개교에서 운영되며, 지난해에 이어 남부교도소 내 별도 시험실도 마련된다. 시험실 감독관과 시험 관계요원은 총 1만 9,793명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수험생들이 유의사항을 쉽게 숙지할 수 있도록 관련 동영상과 자료를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고, 예비소집 시에는「수험생 유의사항」유인물을 배부할 계획이다.
특히 부정행위 예방을 위해 감독관 대상 교육을 사전에 반복 실시하며, 수험생과 감독관 모두가 공정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정근식 교육감은 “모든 수험생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수험생 유의사항을 반드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서울시교육청은 관계 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모든 수험생이 공정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시험 당일 방송 및 시설 점검을 강화하고, 지침을 보완하는 등 시험 관계요원 교육 시 관련 내용을 철저히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수능에서는 서울 지역 11개 시험지구, 228개 시험장에서 총 4,332개의 시험실이 운영된다. 경증시각, 중증시각, 중증청각, 뇌병변 등 운동장애 수험생을 위한 시험편의제공 시험장은 4개교에서 운영되며, 지난해에 이어 남부교도소 내 별도 시험실도 마련된다. 시험실 감독관과 시험 관계요원은 총 1만 9,793명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수험생들이 유의사항을 쉽게 숙지할 수 있도록 관련 동영상과 자료를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고, 예비소집 시에는「수험생 유의사항」유인물을 배부할 계획이다.
특히 부정행위 예방을 위해 감독관 대상 교육을 사전에 반복 실시하며, 수험생과 감독관 모두가 공정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정근식 교육감은 “모든 수험생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수험생 유의사항을 반드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서울시교육청은 관계 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모든 수험생이 공정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시험 당일 방송 및 시설 점검을 강화하고, 지침을 보완하는 등 시험 관계요원 교육 시 관련 내용을 철저히 안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