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교육감, 학부모와 함께하는 ‘현장소통 간담회’ 성황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28(금) 13:03

▲지난 18일 온샘초에서 진행된 학부모 현장소통 간담회 모습
AI 융합교육·기초학력 맞춤교육 등 정책 공유…12월까지 총 6차례 진행
[스쿨iTV] 김석준 부산교육감이 학부모와 함께하는 현장소통 간담회가 학부모들의 높은 참여 속에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달 28일 해운대 좌동초를 시작으로 온샘초(18일), 가야초(21일), 용수초(26일)에서 이어진 간담회에 600여 명의 학부모가 참석했다고 28일 밝혔다. 12월에는 다대초(2일)와 명호초(11일)에서 추가로 진행된다.
간담회는 김 교육감이 직접 학부모를 만나 부산교육청의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학부모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는 상호 소통형 행사다. 이날 교육감은 AI 융합교육, 기초학력 보장 맞춤교육, 안전한 학교 조성, 시민교육 등 정책 방향을 소개하며 “교육 정책은 학부모와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학부모들은 사전에 제출한 질문과 현장 질의를 통해 의견을 전달했다. 주요 관심 사항은 안전한 교육환경, 학생 문해력·수리력 증진, 특수교육 환경, 진로·진학 지원 등으로 나타났다. 부산교육청은 학부모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관련 부서와 후속 조치를 검토할 계획이다.
김 교육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학부모들의 현실적인 의견과 고민을 들을 수 있었다”며 “남은 간담회에서도 깊이 있는 공감과 소통의 장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달 28일 해운대 좌동초를 시작으로 온샘초(18일), 가야초(21일), 용수초(26일)에서 이어진 간담회에 600여 명의 학부모가 참석했다고 28일 밝혔다. 12월에는 다대초(2일)와 명호초(11일)에서 추가로 진행된다.
간담회는 김 교육감이 직접 학부모를 만나 부산교육청의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학부모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는 상호 소통형 행사다. 이날 교육감은 AI 융합교육, 기초학력 보장 맞춤교육, 안전한 학교 조성, 시민교육 등 정책 방향을 소개하며 “교육 정책은 학부모와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학부모들은 사전에 제출한 질문과 현장 질의를 통해 의견을 전달했다. 주요 관심 사항은 안전한 교육환경, 학생 문해력·수리력 증진, 특수교육 환경, 진로·진학 지원 등으로 나타났다. 부산교육청은 학부모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관련 부서와 후속 조치를 검토할 계획이다.
김 교육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학부모들의 현실적인 의견과 고민을 들을 수 있었다”며 “남은 간담회에서도 깊이 있는 공감과 소통의 장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