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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달서구 일부 지역, 26일 밤 ‘흐린 물’ 출수 예상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3. 24(화)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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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물 출수 예상지역 위치도
상인가압장 누수 복구 후 배수구역 환원 작업으로 3만 1천 세대 영향
[스쿨iTV]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상인가압장 유입관로 누수 수선이 완료됨에 따라 달서구 일부 지역에서 배수구역 환원 작업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3월 26일(목)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달서구 상인3동, 도원동 전역과 진천동, 상인1·2동 일부 지역 약 3만 1천 세대에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백동현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배수구역 환원으로 일시적으로 물이 혼탁해질 수 있으니 시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두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는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 670-2548) 또는 달서사업소(☎ 670-356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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