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I교육원, 초5·중1 대상 AI 체험교육 본격 운영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4. 14(화) 11:11

▲광주시교육청AI교육원은 4월부터 본원에서 초·중학생 1만5천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광주AI교육지원센터 학생 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
4~12월 1만5천여 명 참여…데이터 분석·자율주행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 진행
[스쿨iTV] 광주시교육청AI교육원(이하 광주AI교육원)은 4월부터 12월까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광주AI교육지원센터 학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AI 기초 소양과 컴퓨팅 사고력을 높이고,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보편적 AI 교육을 통해 교육 격차를 줄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5학년과 중학교 1학년 학생 약 1만5천여 명으로, 108개교 670학급이 포함된다.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실습 중심 체험 형태로 운영되며, 학급당 25명 내외의 소그룹 학습 환경을 통해 맞춤형 교육이 제공된다.
초등 과정은 ▲기계학습 ▲기후환경 ▲스마트홈 등 6개 주제로 구성돼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해 운영된다. 중등 과정은 ▲자율주행 AI 챌린지 ▲AI 뮤지션 ▲데이터 분석 등 5개 주제로 자유학기제 및 자율 교육과정과 연계해 진행된다.
광주AI교육원은 학생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체험 학습 차량도 지원한다.
최규남 광주AI교육원장은 “학생들이 문제 해결 중심의 체험을 통해 인공지능의 원리를 이해하고 미래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만족도 조사를 통해 학생 중심의 내실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AI 기초 소양과 컴퓨팅 사고력을 높이고,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보편적 AI 교육을 통해 교육 격차를 줄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5학년과 중학교 1학년 학생 약 1만5천여 명으로, 108개교 670학급이 포함된다.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실습 중심 체험 형태로 운영되며, 학급당 25명 내외의 소그룹 학습 환경을 통해 맞춤형 교육이 제공된다.
초등 과정은 ▲기계학습 ▲기후환경 ▲스마트홈 등 6개 주제로 구성돼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해 운영된다. 중등 과정은 ▲자율주행 AI 챌린지 ▲AI 뮤지션 ▲데이터 분석 등 5개 주제로 자유학기제 및 자율 교육과정과 연계해 진행된다.
광주AI교육원은 학생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체험 학습 차량도 지원한다.
최규남 광주AI교육원장은 “학생들이 문제 해결 중심의 체험을 통해 인공지능의 원리를 이해하고 미래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만족도 조사를 통해 학생 중심의 내실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