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제8기 전남학생의회 권역별 토크 한마당’ 운영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5. 12(화) 16:37

▲12일 고흥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제8기 전남학생의회와 함께하는 권역별 토크 한마당’ 행사에서 학생들이 학생자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전남 학생들, 학교·지역 변화 이끄는 주체로 성장
[스쿨iTV] 전라남도교육청이 학생 중심 전남교육 실현과 학생자치 활성화를 위해 12일부터 27일까지 ‘제8기 전남학생의회와 함께하는 2026년 권역별 토크 한마당’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자치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학교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민주적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12일 고흥교육지원청에서 열린 고흥·보성·장흥 권역 행사에는 전남학생의회 의원과 지역학생연합회 학생, 학생자치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학생자치 활동 사례와 지역학생연합회 운영 사례, 활성화 방안 등을 공유했다.
특히 학생들은 지도교사와 함께 권역별 네트워크를 구축해 회의 절차와 운영 방식 등을 사전 협의했으며, 행사 진행도 전남학생의회 의원들이 직접 맡아 의미를 더했다.
전남교육청은 이번 권역별 토크 한마당이 학교 학생회와 교육지원청 지역학생연합회, 도교육청 전남학생의회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민주시민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고흥지역 한 학생은 “다른 지역 학생들과 지역학생연합회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와 지역 문제를 함께 논의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김광식 민주생활교육과장은 “학생들이 단순한 참여자를 넘어 학교와 지역 변화를 이끄는 주체로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학생들이 스스로 의견을 제안하고 실천하는 학생자치 문화를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자치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학교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민주적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12일 고흥교육지원청에서 열린 고흥·보성·장흥 권역 행사에는 전남학생의회 의원과 지역학생연합회 학생, 학생자치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학생자치 활동 사례와 지역학생연합회 운영 사례, 활성화 방안 등을 공유했다.
특히 학생들은 지도교사와 함께 권역별 네트워크를 구축해 회의 절차와 운영 방식 등을 사전 협의했으며, 행사 진행도 전남학생의회 의원들이 직접 맡아 의미를 더했다.
전남교육청은 이번 권역별 토크 한마당이 학교 학생회와 교육지원청 지역학생연합회, 도교육청 전남학생의회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민주시민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고흥지역 한 학생은 “다른 지역 학생들과 지역학생연합회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와 지역 문제를 함께 논의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김광식 민주생활교육과장은 “학생들이 단순한 참여자를 넘어 학교와 지역 변화를 이끄는 주체로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학생들이 스스로 의견을 제안하고 실천하는 학생자치 문화를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