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교원 대상 AI·미디어 리터러시 연수 운영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6. 08(월) 09:28

▲2026. 디지털 미디어‧AI 리터러시 교원 직무연수 사진
가짜뉴스 대응·디지털 시민성 교육 역량 강화
[스쿨iTV] 전남교육청은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6일까지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디지털 미디어·AI 리터러시 교원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인 디지털 소양 교육을 강화하고, 교원의 인공지능(AI) 및 미디어 이해와 수업 적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미디어·AI 리터러시의 개념과 특징, 전남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적용한 수업 설계, 학교 현장의 팩트체크 사례 공유 등이 진행됐다. 특히 교사들이 공익 메시지를 담은 숏폼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편집하는 실습을 통해 학생 참여형 수업 역량을 높였다.
참여 교사들은 디지털 미디어 속 정보의 편향성을 분석하고 이를 수업에 적용하는 방법을 익히며 디지털 시민 교육 역량을 강화했다.
한 교사는 “숏폼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보며 미디어 언어를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학생들이 가짜뉴스를 스스로 구별하고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사회적 메시지를 표현하는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식 민주생활교육과장은 “AI와 미디어 환경 변화 속에서 교사들이 교육의 기준점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했다”며 “연수 성과가 학교 현장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인 디지털 소양 교육을 강화하고, 교원의 인공지능(AI) 및 미디어 이해와 수업 적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미디어·AI 리터러시의 개념과 특징, 전남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적용한 수업 설계, 학교 현장의 팩트체크 사례 공유 등이 진행됐다. 특히 교사들이 공익 메시지를 담은 숏폼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편집하는 실습을 통해 학생 참여형 수업 역량을 높였다.
참여 교사들은 디지털 미디어 속 정보의 편향성을 분석하고 이를 수업에 적용하는 방법을 익히며 디지털 시민 교육 역량을 강화했다.
한 교사는 “숏폼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보며 미디어 언어를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학생들이 가짜뉴스를 스스로 구별하고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사회적 메시지를 표현하는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식 민주생활교육과장은 “AI와 미디어 환경 변화 속에서 교사들이 교육의 기준점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했다”며 “연수 성과가 학교 현장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