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교육청, AI 시대 진로 교육 전문성 높인다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3(금) 13:02

중등 진로전담교사 대상 연수…학생 맞춤형 상담·2028학년도 대입 변화 대응
[스쿨iTV]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22~23일 나주에서 중등 진로전담교사를 대상으로 ‘진로전담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진로·진학지도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이번 연수는 진로심리검사와 코칭 기법을 활용한 학생 맞춤형 상담 역량을 높이고, AI 기반 교육환경 변화와 2028학년도 대학입시에 대비한 진로·진학지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에는 진로학습종합검사 이해와 상담 사례 분석, 코칭 대화 기법, AI 활용 진로상담·수업·진로활동 실습 등이 진행됐다. 교사들은 실제 상담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학생 맞춤형 진로지도 방법을 익혔다.
둘째 날에는 AI 시대의 미래 진로교육 방향과 2028학년도 대입제도 변화에 따른 진로·진학지도 방안을 다뤘다. 미래 직업환경과 입시제도 변화에 따른 진로전담교사의 역할을 살펴보고, 학생의 적성과 특성을 고려한 진로설계 및 진학 선택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양회룡 진로교육과장은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로교육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교사들의 진로지도 역량을 높여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진로심리검사와 코칭 기법을 활용한 학생 맞춤형 상담 역량을 높이고, AI 기반 교육환경 변화와 2028학년도 대학입시에 대비한 진로·진학지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에는 진로학습종합검사 이해와 상담 사례 분석, 코칭 대화 기법, AI 활용 진로상담·수업·진로활동 실습 등이 진행됐다. 교사들은 실제 상담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학생 맞춤형 진로지도 방법을 익혔다.
둘째 날에는 AI 시대의 미래 진로교육 방향과 2028학년도 대입제도 변화에 따른 진로·진학지도 방안을 다뤘다. 미래 직업환경과 입시제도 변화에 따른 진로전담교사의 역할을 살펴보고, 학생의 적성과 특성을 고려한 진로설계 및 진학 선택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양회룡 진로교육과장은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로교육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교사들의 진로지도 역량을 높여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