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교육청, 2027년 예산편성에 주민 의견 반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3(금) 17:03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제안사업 심의·의견서 채택
[스쿨iTV]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주민 의견을 반영한 2027년도 교육예산 편성을 위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안사업을 심의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23일 전남청사 대회의실에서 전남 권역 주민참여예산위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위원들은 이날 주민 설문조사와 4개 분과위원회의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심의했다. 이어 심의 내용을 토대로 교육예산 편성에 대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의견서를 채택했다.
회의에 이어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역량강화 연수도 진행됐다. 김민철 행정안전부 주민참여예산제 평가 자문위원은 ‘주민참여예산제 이해 및 위원회의 권한과 역할’을 주제로 강연하고, 제도의 중요성과 위원들의 역할 및 책무를 설명했다.
김종오 재정전략기획담당관은 “위원들이 제시한 의견이 교육정책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주민과 함께 교육재정의 투명성과 수용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23일 전남청사 대회의실에서 전남 권역 주민참여예산위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위원들은 이날 주민 설문조사와 4개 분과위원회의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심의했다. 이어 심의 내용을 토대로 교육예산 편성에 대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의견서를 채택했다.
회의에 이어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역량강화 연수도 진행됐다. 김민철 행정안전부 주민참여예산제 평가 자문위원은 ‘주민참여예산제 이해 및 위원회의 권한과 역할’을 주제로 강연하고, 제도의 중요성과 위원들의 역할 및 책무를 설명했다.
김종오 재정전략기획담당관은 “위원들이 제시한 의견이 교육정책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주민과 함께 교육재정의 투명성과 수용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