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3년 연속 국비 8조 원대 확보 ‘청신호’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8. 29(금) 17:12

투자사업 국비 역대 최대 4조 2,754억 원 반영, 전년 대비 6% 증가
AI·교통·문화·관광·안전 등 전 분야 국비 대거 확보, 미래 성장 기반 마련
투자사업 국비 목표 4조 3,600억 원 상향, 여·야 정치권과 협력해 달성 총력
AI·교통·문화·관광·안전 등 전 분야 국비 대거 확보, 미래 성장 기반 마련
투자사업 국비 목표 4조 3,600억 원 상향, 여·야 정치권과 협력해 달성 총력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2026년도 정부예산안에서 투자사업 기준 역대 최대인 4조 2,754억 원(전년 최종예산 4조 433억 원 대비 약 6% 증가)을 확보하며, 복지사업과 교부세를 포함한 국비 8조 원대 확보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성과는 연초부터 진행된 국비 전략 보고회와 신규사업 발굴, 체계적 전략 수립에 이어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중앙부처 및 기재부를 직접 방문해 협의와 설득에 집중한 결과로 평가된다.
대구시는 권한대행 체제 전환 이후 ▲지방재정협의회(5.21) ▲제3차 재정정책자문회의(6.18) ▲민주당 대구시당 당정협의회(6.26) ▲국정기획위원회 방문(7.10·7.24) ▲국민의힘 예산정책협의회(7.25) ▲경제부총리 예산협의회(8.14)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핵심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강조하며 중앙정부와 정치권 설득에 집중했다.
◆ 2026년도 정부예산안 주요 사업
▲미래 신산업 육성
△지역거점 AX 혁신기술개발 198억 원, △국가로봇테스트필드 576억 원, △모빌리티 부품 제조 AI 확산센터 20억 원, △로봇 기반 공간컴퓨팅 창업지원 15억 원, △뇌 오가노이드 상용화 플랫폼 10억 원→ 연구개발 인프라 고도화와 산업 혁신,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대
▲대구경북신공항 및 교통 인프라
△대구산업선철도 1,918억 원, △대구경북신공항 318억 원, △조야~동명 광역도로 300억, △달빛철도 85억 원, △금호워터폴리스 산단 진입도로 67억 원→ 접근성 개선과 물류·산업 경쟁력 강화, 동북아 교통 허브 기반 마련
▲문화·관광 및 도시브랜드 강화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46억 원, △대구글로벌웹툰센터 28억 원,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17억 원, △경상감영 복원정비 11억 원, △달성토성 복원정비 6억 원→ 관광명소 조성, 콘텐츠 산업 육성, 문화유산 복원
▲시민 안전 및 생활환경 개선
△하수관로 정비 507억 원, △오수간선관로 설치 201억 원, △대구철도통합무선망 LTE-R 56억 원, △금호강 하천 조성 151억 원, △금호강 고모지구 하천환경 정비 87억 원, △명복공원 현대화 80억 원→ 재난·환경 위험 대응 강화,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대구시는 투자사업 국비 목표를 전년 대비 8% 증가한 4조 3,600억 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도 중앙부처와 여·야 정치권 협력을 통해 주요 국비사업이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성과는 대구시 공직자가 하나로 힘을 모은 결과”라며, “국회 예산 심의가 끝날 때까지 국비 사업이 최대한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연초부터 진행된 국비 전략 보고회와 신규사업 발굴, 체계적 전략 수립에 이어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중앙부처 및 기재부를 직접 방문해 협의와 설득에 집중한 결과로 평가된다.
대구시는 권한대행 체제 전환 이후 ▲지방재정협의회(5.21) ▲제3차 재정정책자문회의(6.18) ▲민주당 대구시당 당정협의회(6.26) ▲국정기획위원회 방문(7.10·7.24) ▲국민의힘 예산정책협의회(7.25) ▲경제부총리 예산협의회(8.14)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핵심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강조하며 중앙정부와 정치권 설득에 집중했다.
◆ 2026년도 정부예산안 주요 사업
▲미래 신산업 육성
△지역거점 AX 혁신기술개발 198억 원, △국가로봇테스트필드 576억 원, △모빌리티 부품 제조 AI 확산센터 20억 원, △로봇 기반 공간컴퓨팅 창업지원 15억 원, △뇌 오가노이드 상용화 플랫폼 10억 원→ 연구개발 인프라 고도화와 산업 혁신,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대
▲대구경북신공항 및 교통 인프라
△대구산업선철도 1,918억 원, △대구경북신공항 318억 원, △조야~동명 광역도로 300억, △달빛철도 85억 원, △금호워터폴리스 산단 진입도로 67억 원→ 접근성 개선과 물류·산업 경쟁력 강화, 동북아 교통 허브 기반 마련
▲문화·관광 및 도시브랜드 강화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46억 원, △대구글로벌웹툰센터 28억 원,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17억 원, △경상감영 복원정비 11억 원, △달성토성 복원정비 6억 원→ 관광명소 조성, 콘텐츠 산업 육성, 문화유산 복원
▲시민 안전 및 생활환경 개선
△하수관로 정비 507억 원, △오수간선관로 설치 201억 원, △대구철도통합무선망 LTE-R 56억 원, △금호강 하천 조성 151억 원, △금호강 고모지구 하천환경 정비 87억 원, △명복공원 현대화 80억 원→ 재난·환경 위험 대응 강화,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대구시는 투자사업 국비 목표를 전년 대비 8% 증가한 4조 3,600억 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도 중앙부처와 여·야 정치권 협력을 통해 주요 국비사업이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성과는 대구시 공직자가 하나로 힘을 모은 결과”라며, “국회 예산 심의가 끝날 때까지 국비 사업이 최대한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